참사랑 영원까지/원리원본

아담 2013. 1. 7. 11:34

第四 章  灵人世界와 實體人世界와의 相對性 創造原理

 

 하나님께서 사람은 創造하실때에 自己로부터 分立性으로 表現하심에 創造에는 男性, 女性 卽 陽性과 陰性 또는 授受作用性 等의 完全히 存立됨에만이 生이 創造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한 存在의 卽 相對性 男性이면 男性, 女性이면 女性 한 存在를 다시금 分析하여보면 그 한 存在 各自에 異性形인 性品을 알 수 있다. 한 存在가운데 그 本體인 形像인 影體構造를 찾아볼수 있는바이다. 各 部分에면 部分에서 相對的 有機點을 中心하고 作用의 始作 또는 作用傳達 始作 等이 基礎로 되어 있음을 우리 사람 하나를 中心하고도 그 自體 中에 하나님 本性을 알 수 있는 同時에 天宙의 創造原理를 區分 分別로서 全體構成이 表示發見 할 수 있는 創造化의 原理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如何한 關係로부터 이와 같이 創造하심인가. 本來 사람에는 全宇宙 中心이다. 表現化된 連結性이 表示되었다. 卽 사람은 實體生存을 維持하려면 내한 自體에서 三部分의 生의 機動作用이 要求되는 바이다. 卽 胃의 作用, 心臟의 作用, 呼吸作用 等이다. 그 外에 對像된 存在로서 神經系通이 있음을 알 수 있다. 胃를 中心하고 보면 外部로부터 食物을 받아 營養素를 供給하여 血을 돕고 卽 받았으니 주는 作用이며 또 心臟은 血을 받아 動脈으로부터 通하여 靜脈이 있음을 알수 있다. 또 肺를 通하여서 空氣를 받아드렸으니 내보내는 作用 等이다. 全部는 授受作用을 圓滿하게 하여서만이 生의 한 存在를 維持시킬수 있는 體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 實體存在와 靈人存在와는 한 作用法則과 같은 原理로서 表徵되어 지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卽 肉身이 生하려면 胃部의 動的作用과 心臟의 動的作用과 肺의 動的作用이 同一하게 並動並助하는 路線에서만이 機關 動力 全部인 心臟을 起動함이 始作을 보게된다. 이 始作은 外部부터 完全 保有하여 주는 舞臺는 ①은 胃를 取하는 實體萬物存在  ②는 無形世界의 한 表示的 存在인 空中世界부터의 取하는 呼吸作用 또는 光線의 作用 等의 具備됨을 알 수 있다.

 

이와같은 環境的 具備体는 創造時부터 우리 靈人世界에서도 이 相對 될 수 있는 環境的 具備存在를 象徵시킨바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肉身이 生하여 生活體를 維持하기 爲하여서는 萬物의 恩擇과 空中의 恩擇을 받아 心臟의 動함과 同時에 神經系의 作用을 要케되어 한 存在를 維持한다.

 

但 心臟機關은 動力機關이며 神經系通은 感覺機關(器官)이다. 이것이 相互協助하여 한 目的으로 作用成事 完成 時에만이 한 우리 生의 感味를 取케 되나니 이 自體인 構造야말로 우리 靈人世界 構造를 表徵시켜주나니라.

 

그러므로 靈人의 存在하여 生할려고 할 때에 우리 肉身은 우리 肉體의 胃의 作用과 같은 血을 돕는 것과 같이 靈人이 生長할수 있는 營養要素를 授給하여야 한다. 그러면은 이 營養要素는 肉身生活 圓滿으로부터 始作됨이다. 卽 生心要求되로 사는 것이다. 그리하여 生心은 한 肺臟과 같은 作用으로 無形空中世界로부터 無形生心要素인 呼吸을 始作하여 靈人体를 構成코저 함이다. 이것이 構成되면 靈人体의 感覺性 本體인 하나님의 實體와 聯關을 이루어 靈人 神經線과 같은 無限 生의 動力을 感覺하여 그의 完全存在인 한 分體로서 長成코저함이 重大要求이다.

 

그리하여 내 自體 한 存在가 完全한 分體存在로서 長成되면은 無限大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내한 自體에서 特히 하나님의 사랑의 充足함을 받아 喜悅과 幸福을 느끼는 同時에 한 完全한 相對性 存在인 異性体를 要求시키고저 함이 하나님이 사람을 分性하게 지었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成化하게 하고저함이 創造目的이다. 이 合成化를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路程이 한 理想路程으로 되었다.

 

그러므로 創造받은 萬物은 勿論이고 그 中 사람도 亦是 男性이면 이 存在가 完全 長成하면은 女性을 要求케되나니 이 要求하면서 찾아나아가는 것이 한 幸福의 路程으로 되어있다. 이 幸福된 路程에 醉함에 人間의 最大理想으로 하나님은 創造하였다.

 

그러면은 하나님의 創造理想은 사랑에 醉하며 繁殖케하여 創造主가 우리를 사랑하는 代身 사랑으로서 子를 사랑하면서 永遠히 살 수 있는 세계를 創造코저함이 目的 理想이다. 그러므로 男性 女性이 있고 相對性世界를 創造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운 創造들이랴.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中에서 最高 理想 靈物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中心하고 萬物을 對하여 完全사랑을 줄 수 있는 中心存在로 되어 있으니 어찌 사랑치 않으랴. 이 圓滿 사랑을 成事코저 함이 하나님의 根本 人間 對한 사랑의 原理이다. 그러므로 人間은 한 하나님의 神經存在와 같은 中心 作用인 對像格 存在다. 其 外 萬物은 人間의 神經作用 部分을 刺戟하여 주는 對像存在로 되어 서로 사랑을 通達시켜 한 中心을 理想 圓滿 사랑에 處케 하고저 함이 全宇宙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目的이다. 萬物은 사람이 理想 사랑을 하게끔 刺戟 衝動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理想 사랑으로 發動시키는 存在로 되어야 한다.

 

하날은 우리를 爲하여 사랑을 주고저하나 그 사랑을 받아야 할 存在없고 보니 어찌 하날이 사람을 사랑하랴. 그러므로 사람이 사랑받지 못하니 萬物 亦是 그 사랑의 目的도 達成 못함이다. 이런 矛盾이 墮落부터 始作되었다. 그러나 사람이나 萬物이나 全部가 繁殖할 수 있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始作된다. 男性은 愛, 女性은 美로서 사랑할 수 있는 存在로되는 美의 存在가 要求된다. 그 存在를 所有하여 사랑하는 性交는 卽 創造的 本性 愛인 한 瞬間이라도 共同하게 切感하여 사랑을 주고받는 곳에서는 生에 對한 基本土臺를 作成하나니라. 그 時에 男性이나 女性이나가 사랑에 對한 醉感이 있어서만이 또한 條件은 男性의 動脈的 動과 女性의 動脈的 動이 共一 授受하게 되어야만이 生의 出發이 始作된다. 卽 姙娠된다. 動脈鼓動은 第二存生의 存在의 生의 起動力이 되어 圓滿하게 授受滿足으로부터가 第二 生의 始作은 創造原理로 보아 아러야 한다.

 

우리 肉身 生命도 생겨나기 爲하여는 特別한 愛의 授受作用을 通하여만이 成立되거든 우리 靈人의 生을 받는 것도 亦是 하나님의 無限 사랑과 하나이되는 一體 理想 路程을 取하게 될 때에 生의 始作은 勿論이고 生의 長成이 있나니 그러므로 우리 사람 自體는 하날 對하여서는 完全 美의 存在로 나타나여야만이 된다. 完全 美만 所有하면은 完全 愛 卽 하날의 사랑은 우리를 向하여 流動作用의 始作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이 作用이 우리 사람에게 미치게 될 때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 되며 萬物까지도 사람을 尊敬하게 된다. 하나님은 完全 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個性体 對像体로 異性을 주어 하날 사랑의 한 高貴한 表示를 보고저 함이 目的이고, 이 사람이 男性으로부터 女性으로 同體의 愛를 주고받을 적에 하날에는 그의 사랑의 全性이 하나님의 創造理想形을 들어내게 됨으로 비로소 하날의 無限 사랑을 人間에게 扶與하여 주는 바가 目的이다.

 

그런데 創造世界가 墮落받고 난 後에는 宇宙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代身的으로 주고받는 한 存在도 없었으므로 하나님이 이 存在를 세워 찾고저 함이 目的이다. 이것을 찾아야 萬物과 宇宙가 다시금 蘇生하는 根本이 生起게 되나니 그런고로 하나님이 하시고저 하시는 役事는 卽 攝理는 여기에 重要要點이 있음이다.

 

그러면 結論的으로 表示하면은 하나님 하나에서 사람 二性(男性+女性)으로 分立시켜서 長成케하여 사랑 理想을 주어 幸福케 하는 同時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들의 兩性이 一體가 되어서 사랑하는 그 自體들을 볼적에 얼마나 아름답고 貴하게 보는가를 사람에게 알게 하기 爲하여서 繁殖을 주어 사랑할 수 있는 存在들로 되게 함이 繁殖体 子息을 위한 父母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理想 사랑하면은 이와같이 貴하게 보여지는 自體가 人間임을 아러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人間은 肉身이 있고 靈人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 사람에게 肉身의 父母와 靈의 父母가 딴 存在들과 다르게 所有함이 特有點이다. 이 點이 有함으로 永遠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은 永遠理想世界는 靈의 父母를 모시고 各自가 사랑 理想點을 每日 生에 醉한 生活이 우리 人生의 理想이며 創造主의 理想이며 靈의 아버지 어머니의 理想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肉身 父母가 있는 同時에 靈의 父母가 있는 것을 찾어 모시어여만이 우리 根本點을 찾아 사는 者가 된다.

 

그러므로 오날 世界에 이 根本原理를 밝히지 못한 것을 天命을 通하여 밝히고저 하는 바이다. 몬츰 宣言하는 바는 靈을 通하여 가르침을 받는 者는 이 原理와 本論에 대하여 事實의 根據点을 알기 위하여 問議하면 그 決定的 自體를 알려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