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영원까지/원리원본

아담 2013. 1. 7. 11:35

第二 章 生의 發源은 先有에서부터

 
그렇다면 眞理로 되는 根本体라는 存在에 있어 우리와 第一 問題로 되는 生의 根本問題가 解決의 要點으로 展開됨을 피할 수 없다. 즉 우리가 生하여지는 原因과 生하고 있는 原理와 生할 수 있는 原因 等에 대한 萬相体의 根本原因에 歸因하여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이 3대 原因을 알고저 할 적에 現實的이 唯心論的 堅持와 唯物論的 堅持를 살펴서 視察치 않을 수 없는 事實로 되어 있나니 이 양 方向이 理想으로 바라는 終點이 하나로 되어야 할 것이 分枝되어지고 있나니 즉 唯心論으로는 神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唯物論으로는 物質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어 生에 대한 根本問題에 相俑을 造成하고 있는 것이니 創造의 調和로 된 宇宙이냐 進化로 造成된 宇宙이냐가 問題로 되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生하여지는 問題가 重大問題다. 天宙의 生物이 生하여지기 위하여서는 무엇이 必要한가. 거기에는 具備條件으로 太陽光線, 空氣, 水,體를 構成할 수 있는 物質이 要求된다. 그렇다면 進化的 立場에서 보면 한 생이 存在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眞理構成體로서 存在하기 爲할려면 반드시 蘇生으로부터 長成까지 長成부터 完成까지에 대한 一貫한 過程을 通하여지는 時間的 移動性으로 보여지는 進化的 法則軌道를 보여준다.

 

즉 進化法則이 있을 바인데 어떤 目的物이 構成될 수 있는 外部的 條件 즉 進化 할 수 있는 方向으로 움직여주는 힘은 어디서부터 始作되는지? 기타 生을 保存 시킬 수 있는 諸條件과 要素 즉, 힘과 光, 空氣, 水, 土 等等의 存在할 수 있는 保障條件은 무엇때문에인가. 諸條件 等等의 여러 가지 要素를 살펴볼적에 進化的 法則은 移變體形을 취하는 자체 외에 外部的 諸要素存在까지 倉曹시켜 가면서 進化한다면은 모르거니와 그렇게는 되지 못함을 우리는 속히 觀測될 때 進化할 수 있는 外部的 旣存環境은 如何히 되었는가. 이것은 進化하기 위한 前提條件이니 누가 이를 否認할 수 있으랴. 그러므로 生物은 물론, 기타 諸事物이 存在하기 위하여 根本的으로 必要條件을 共通的으로 保有하게 하는 先有 存在物이 絶對로 要求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生하여 지는 原因을 造成하기 위하여서는 理想形으로 生하여 질 수 있는 外部力의 保障과 生하고 있는 必要要素의 보장과 생할 수 있는 將來의 불변의 條件의 確保 등등이 요구된다. 이 絶對的인 힘의 存在와 絶對的인 不變要素가 具備됨이 前提條件으로 되는 것을 볼적에 생의 共通的인 요소면서 必要的 요소로서 認定할 수 있는 동시에 目的完成을 위한 생의 要素的 存在를 確定시킬 수 있는 根本存在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볼적에 어떤 목적을 造成하기 위한 存在로써 生存하여 나아가는 데는 移變狀態를 볼 수 있나니 이 部分은 進化的 部分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한 部分的으로 蘇生에서 長成으로 完成되는 것임도 忘却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러므로 한 生物 또는 物體가 存在하기 위하여서는 絶對的인 共同單位의 力과 要素를 보여주는 그 自體가 즉 創造的 進化인 同時에 目的物 根本体라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天宙 全部 즉 小에서 大까지를 網羅하여서 創造的 妙味를 無數히 발견하게 된다. 이 創造的 妙味야말로 原理 原則을 中心하고 絶對 理想型을 向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즉, 創造理想을 完成하기 위하여 온 天宙의 存在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神은 즉 絶對理想과 創造理想을 完成케하여 主管하는 그런 存在가 神이라고 하여 또 하나님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創造하심의 뜻은 實體萬相을 主管하여 無形理想인 本意世界에 대한 影相으로 짖고 合流, 合和, 合體를 이루어 主管을 理想目的하고 이 天宙를 創造케 된 理由의 原因이 있다. 卽 創造理想 目的은 하나님과 天宙와 同一體形으로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相對的이면서 聯關性을 中心케하여 하나의 根本的인 原理原狀으로 表現化 하려고 하신 것이 萬物創造이다.

 
하나님은 無形의 存在면서 有形의 存在인 生의 根本本體까지 되어있음에 모든 生物은 하나님 性像되로 지음받고 그 中 全生物과 萬物의 中心은 사람을 標証하여 創造하심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無形 하날이 右左하면 사람도 右左하고 사람이 右左하면 萬物全體가 右左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無形 하날 世界를 主管하는 同時에 有形實體世界까지 總結主管을 하여야 하는데는 實體世界 中心은 사람이니 사람만 主管하면은 萬物은 사람으로부터 主管하게 할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創造할때 하나님이 自己形像되로 創造하시어 實體世界 主管  完格者로 創造하심이 卽 代身 主管者 確立이었다.

 
이 確保이야 根本하나님의 同像 同性體으로 代辯格 實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格과 形像으로나 同體形으로 되어 있기에 主管格을 具備할 수 있는 것은 事實로 되어진다. 그리하여 萬物의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이 具備하고 있는 完成格 要素로도 充分한 具體的 形體로 지어졌다. 그러나 그 體의 物體的 存在에 있어서는 萬物의 體의 存在的 要素와는 다름 없었으니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담 나은 存在이었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없었으나 그 良心的 構造에는 하나님인 性品이 分在할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点이다. 이 生心이 長成하여 靈形體를 이루고 靈形體는 또 다시금 生命體와 生靈體로서 完成되어 直接 神의 指示에 左右되게 되어 있음이 特有要點이다.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갖고 있으나 生心이 없다. 肉身에는 肉心과 肉體가 合하여 同一目的行動을 하게 되나니 이 作用部分은 動物性의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 되어 生存의 知覺과 保護의 知覺과 繁殖의 知覺 等으로 區分되어서 生存體를 繼續하는 바이다. 사람은 內外에 靈的作用을 根本하는 永遠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存在를 갖었기에 永遠 善으로 向하고저 함의 自然作用으로 되어있다. 그는 卽 同性 同質的 自體는 合하려는 陰陽 原因에서도 推測할 수 있는 事實이다.

 
그렇다면 萬物에 生이 注入된 根本은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事實的 經路롤 찾어보자. 하나님은 生物의 中心生命의 本體이며 사람은 萬物의 中心의 表現體이니 그 要素에 있어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性品, 永遠生命 要素도 갖고 能知할 수 있는

 
智性을 갖고 그 反面 物質的 部分에는 萬物의 要素를 兼有하여 있는 中間媒介作用을 勘當지었다. 사람을 지으실 때 土와  水를 組合하여 體를 造成하고 空氣와 太陽빛을 주어 實體 生의 體 肉身에다 靈體와 永遠存在할 수 있는 生을 注入시켜 心臟을 起動하는 作用을 일으켜 生의 基本을 세우셨다.

 
이 生이 起存하기 위하여는 有形體의 本質인 흙과 물을 對하여 無形인 無痛體인 光과 空氣로서 對하여 陰陽的 授受的 反復作用인 呼吸을 始作用하여 圓滿히 授受作用이 繼續하여 生의 維持를 보나니 이 生의 根本은 하나님으로부터 注入된 바이니라. 그리하여 呼吸은 生力의 要素를 돕고 즉 血液을 맑히고 萬物攝取 食物의 營養素는 體를 培養하여 肉體의 不均衡을 도와 並助 並動하여 肉身安全路線을 取케하는 呼吸으로 酸素와 營養素와 圓滿히 授受作用이 回復維持 할 때에 如前히 生의 保障을 이루는 바이다.

 
그 生의 自體인 肉身위에 無形體이며 根本體이신 하나님의 生心이 中心이 되어서 外部體 構造인 肉身의 動作과 差異없는 一平線上에서 生心의 要求되로 生存함의 目的을 向하여서 나아가여야만이 圓滿生存하는 것이 根本이며 人生의 創造하신바의 目的이다. 卽 生心이라고 하는 靈素의 部分은 하나님의 몸에 一部分에 繁殖을 肉身을 通하여 培養받게되어있는 것이므로 이 生心이 肉身內의에 어느 期間까지에 長成하여 完全한 靈人으로 第二世的과같은 存在의  靈人이 無形世界의 한 神格과 같은 資格으로 옮겨지게 하고저 하심이 生心을 肉身에 注入하신 根本目的이다.

 
그러므로 生心이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이 中心이 되어 肉身을 支配하는 바가 根本인데 肉身의 要求대로 나아간다면 生心은 拘束받음과 同時에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있나니 이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以後에 始作되었다. 肉身生活을 中心한 生涯는 靈이 長成하는 한 期間의 터인데 靈의 要求대로 그 肉身이 그 目的을 向하여 나아가면 靈은 美形體와 自由形體를 造成케됨이 原則인데 肉身이 靈(生心)을 反하여서 지내면은 靈體는 흠이 많은 同時에 自由없는 靈體로서 되나니 그러므로 사람은 肉身生前에 充分히 靈體의 要素를 取하게하는 生涯의 目的이 生前의 重要目的이다. 이 目的을 造成하기 爲하여 墮落된 世界에는 道를 通하여 靈體의 自由長成을 培養하려는 것이 基本工作이다.

 
例를들면은 肉身은 菜蔬밭에 있는 靑蟲의 時代와 같은 것이다. 이靑蟲의 時期에 充分히 營養要素를 取키에 努力하여 充分히 取하였다면 圓滿히 長成하여 完全한 나비로서 無限大空을 自由天地로서 香花甘蜜을 즐겨 活動할려면은 靑蟲의 時期에 營養을 充分히 取하지 못하였다면은 나비는 自體에 不具의 狀態를 주어 本目的을 成就못함과 같이 우리 肉身時는 靈心의 要求를 中心하고 나아가는 肉身은 靑蟲期에 營養을 잘 取한 나비와 한가지로 우리의 靈體가 美形體면서 自由形體를 具備하여 無限理想 境 舞臺를 活動하게 되는 것이 充實하다.

 
이와같은 模樣으로 肉身 時에 努力이 靈體의 要求대로 나아가는 바가 絶對的 義務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靈이 肉身을 支配함의 根本된 原理로 되어 있음을 아니 우리 靈體의 要求에 肉身이 同一行動하여 差異없는 生活을 肉身生前에 하여야할 義務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肉身을 靈體의 터로서 지어 自己의 理想繁殖을 始作케 하고자 함이 根本人間創造의 原因이다. 그러니 우리는 肉身生前에 靈心이 願하는 中心點에서 食生活을 하여 創造本體인 하나님의 人間을 지으신 本意를 完成하여서 天宙의 大理想을 充分히 完成시키는데 사람은 中心的 努力을 다하여야 한다.

 
사람은 天宙에 있어서 中心으로 되어있다. 卽 萬物의 生物은 사람을 基準삼고 지음받은 同時에 萬物보아서 사람은 幸福과 理想生活에 刺戟받고 살게끔 萬物은 慰勞物로 되어 있다. 사람의 生의 生活에 相互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圓滿히 生活하게끔 되어 있다.

 
그러므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의 生을 돕는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長成要素인 炭素를 配給하여서 生의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作用을 돕는 그 理致는 根本創造하심의 一體를 完成할려는 相對 될 수 있는 對像存在를 確定짖는 事實이다.

 
그 外 動物과 生物(星蟲)은 우리 사람이 生存할 수 있는 理想型의 한 表型을 보여주어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 人間의 墮落이 없었으면은 萬物萬相은 自我生活에 큰 興味와 幸福됨을 切感하게끔  全宇宙 萬相은 表徵의 慰勞의 對像으로 되었다.

 

그런데 우리 人生이 墮落되고 보니 萬物萬相으로 하여금 傳하여주는 慰勞對像이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을 直接 對할 수 없는 無感覺의 存在로 되어 있음을 自覺치 못하니 그 어찌 本創造理想의 慰勞的 對像 存在인 萬物萬相에 대하여 聯關性을 알지 못하게 되니 人間도 亦是 無意味로 보여 지며 同時에 萬物 自身에 대한 保護性과 價値性을 몰라주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創造 意義도 破하는 作用이 始作되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目的은 아무런 使命的 役割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自己存在를 沒覺하는 생활은 卽 墮落生活을 하고나니 全宇宙는 사람을 爲하여서 和動하여서 協助理想을 完成하여 사람과 萬物로서 人間理想을 表徵시켜 하날의 理想을 對像的으로 對할 수 있는 第一理想作用을 破하게 되니 第一理想實念인 하날의 理想도 나와 和動의 作用을 合成化 할 수 있는 資格이 없게되니 이어찌 무서운 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

 
그러므로 사람하나 墮落되고보니 萬物의 目的이 無價値存在로 墮落體를 받게 되고 그러고 보니 하날과의 對像形 理想根本도 그 目的을 完全히 繼承 못하게 되니 사람은 하날에 對한 墮落을 招來한 中心體形으로 되었으니 人間墮落은 卽 萬物墮落 또 하날 墮落으로 間接的 行動으로부터 直接的 行動 部分까지 犯行한 事實을 누가 責任을 저야되는가! 이것이 人間의 中心 責任 課業이다.

 

그러기에 人間의 墮落으로 因하여 온 天宙는 歎息의 基因을 가져온바이다. 聖經에도(롬8:19-27) 萬物歎息, 聖徒 歎息 하날 歎息의 始作도 人間의 墮落으로 因하여 始作된바다. 그러므로 人間에게 墮落이 없었드라면 이야말로 天宙는 全部가 理想實形 生活로 安定된 永遠한 幸福生活을 肉身生前부터 始作될것이었겠는데 墮落됨이 우리 全體生活을 拘束生活로 引導함이 今 人間生活의 全顯的 表現이다. 그러니 墮落前 사람으로 復歸하는 것이 人間責任的 義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