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깃든 이야기/심정공감

아담 2014. 8. 24. 11:24

 

 

왠지 애틋한, 국민가수 인순이는 고향이 연천이라서 그런지 더 애틋하네요.

그녀의 노래비가 연천에 건립을  추진 한다는 애기를 듣고 갑자기 연천이 문화의 도시가 된 듯, 반가웠습니다.

 

이 사진은 문화원에서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가수 인순이 노래비 디자인입니다.

인터넷과 신문 등 언론미디어 매체에 1등 상금 100만원을 걸고 인순이 노래비 디자인에 관한 공모를 한 결과 당선작입니다.

노래비에 실릴 노래는 처음 듣던 순간 마음에 와 닿던 노래 “아버지”라고 하네요.

 

한 걸음도 다가 설 수 없었던 내 마음은 알아주기를 얼마나 바라고 바래 왔는지 눈물이 말해 준다

점점 멀어져 가버린 쓸쓸했던 뒷모습에 내 가슴이 다시 아파온다 서로 사랑을 하고 서로...

 

몇 년전 선사유적지 축제 공연에서 고향 군민들 앞에서 옛이야기를 하면서 눈물 훔치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50대 중반의 나이답지 않는 그녀, 그 열정적인 이미지가 오래도록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기를 바랍니다.

 

8월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9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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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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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유쾌한 희망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선선한 가을 공기를 품고 9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 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계절의 변화는 언제나 처럼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바쁜 일상속에도 작은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함께 하는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한 주일 내내 기분좋은날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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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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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에 토실토실 알밤이 맛있게 익어 가듯,
달콤한 열매 맺는 화욜 되시길 바랍니다.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끼니를 거르는 독립유공자후손들
http://cafe.daum.net/gusuhoi/KucF/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