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천일의 창

아담 2014. 10. 26. 20:10

부모님을 뵙는 기대를 갖고 일찍 집을 나섰다.

버스 한 대에 동두천 식구님들과 나눠 타고 도착한 청평.

아름답게 물든 단풍으로 인해 청평성지는 깊어가는 가을날의 운치로 가득하다.

 

 

혼탁한 물이 도처에 만연한 가운데에 축복가정 여러분이야말로 이 시대에 맑은 물입니다.

그러나 맑은 물도 흐르지 않고 고인다면 썩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평화라는 대해(大海)를 바라보고 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 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이 사명은 아시아에서 거대한 물결을 이뤄 전 대륙으로 확산돼 나갈 것입니다.”

 

 

마지막 가시면서 하신 아버님의 말씀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 하라는 것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될 것입니다.”

 

 

오늘 주신 어머님의 말씀이다. 사진을 포스팅 하면서 각인된 말씀만 적었다.

비장하신 말씀가운데에 흘리셨던 어머님의 눈물,

그 모습이 송구해 고개를 떨구던

연합예배의 시간을 회상하며 참회하는 심정으로 흐트러진 마음에 소망과 희망을 그리며 다잡아본다.

 

 

동두천 식구님들과 함께하면 더 국제적인 것을 느낀다

 

 

식전공연

 

 

 

 

 

 

대륙별 추첨을 통해서 어머님이 사용하시던 선물 증정

 

 

 

 

 

 

참부모님 입장

 

꽃다발 봉정(송영천 일본 총회장 부부)

 

어머님께서 직접 성물추첨

 

 

 

 

 

 

참부모님 말씀

 

 

 

결의식

 

 

 

폐회 직전의 영상

 

행사를 마치고

 

 

 

 

 

장원석 보령 교회장님과 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