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천일의 창

아담 2015. 8. 30. 22:46

숙연한 모습으로 단상에 서신 참어머님께서는

오늘 이 자리에 아버님을 모셨으니 사랑해 아버님 1절을 두 번 부르겠습니다.” 로 시작해서

 자녀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시고 이어서 주옥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천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예수 크리스도를 보내시어 섭리 역사를 완성 시키려 하셨던

하늘의 숙원이 절망으로 아픔으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따라서 예수님은 다시 오마 하는 말씀을 남기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2천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다시 오시는 재림 메시아를 맞는 준비를 했어야 했지만 하늘의 섭리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주의가 나오게 됐다고 하시면서

얼마나 하늘의 눈으로 보실 때는 기가 막힌 일이었냐며 비장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섭리 역사는 진행되기 때문에

이 나라가 가장 어두운 시기에 해방 70년을 맞는 오늘

70년 전 이 나라는 세계 속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늘은 이민족을 택해 재림 메시아 독생자 독생녀를 탄생시킨 이나라가 됐다는 것입니다.

 

~~중략~~~

 

 

 

 

 

 

 

 

 

 

 

 

기념공연 (글로벌 탑건. Universal Peace Choir)

 

 

 

기념사 (문선진 세계회장)

 

 

추모사(이수성 전 국무총리. 아노테통 키리바시 대통령)

 

 

뮤지컬 (일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