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진화

앞으로 빛이 되어 2013. 5. 2. 00:31

물질은 비어 있으며 우주는 파동으로 존재한다.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과 우주만물의 99.999%는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머지 0.001% 또한 고유한 물질 입자 아닌 비물질의 파동으로 존재하는 이중성을

띠고 있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있으면서도 없고 없으면서도 있는 삼라만상!

바로 홀로그램인 것입니다! 빈 공간들 역시 파동들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허상', 이것은 막연한 철학이 아닌 최첨단 과학으로서 증명되어진 사실입니다!!




파동과 상 - 절대계와 현상계

여러가지 파동들이 어우러져서 그물처럼 짜여진 바라밀을 이루며 온갖 상을 나타냅니다.

파동이 변할 때 마다 상(像)은 시시각각 바뀝니다. 그래서 허상(虛像)인 것입니다.




우주는 바라밀(波羅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철판 위의 모래 알갱이들이 여러가지 음파에 따라 다른 형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파동이 상(像)을

나타내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라는 존재 역시 나투어져 나온 하나의 상인 것입니다.





"산은 어이 높고 물은 어이 흐르는가         
모든 것이 다 공(空,
)의 나타남이라네          

일체 현상과 공은 서로가 집착함이 없으니         
원래 마음에도 걸릴 것이 없도다"         
-한암 스님-         






우주를 이루고 있는 근원적 실체는 바로 파동입니다. 이것을 바라밀(波羅蜜)이라표현
했습니다.
마치 그물처럼 섬세하게 짜여져 있는 파동들이 물결처럼 출렁인다 하여
바라밀이라 했습니다.
이러한 바라밀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 요소들을 아래와 같이 표현해
놓았습니다.
여러가지 기본적인 파동들을 간추려서 크게 10가지로 분류해 놓은 것이 바로
'해인
십바라밀도'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재의 불교는 이러한 본래의 뜻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으며 바르게
이해하고 있지 못 하므로 
가르치는 사람도 없고 연구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주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고서 마음 닦는다고 하는
막연한 철학의 세계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재 불교의 모습입니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나'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모르면서 어떻게 마음 공부를 하고
마음자리를 찾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영혼 또한 파동이며           

'너'와 '나'라는 것 역시 바라밀의 한 부분, 부분이           

비추어져 나타난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와 나, 우리는 하나인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의 바라밀인 것입니다.          

그 바라밀로 부터 삼라만상이 비롯되어진 것입니다.          





파동은 곧 공의 작용이다. 번뇌가 곧 파동이다. 그러므로 번뇌를 쉬면 곧 파동 이전의 본래모습인 공을 바르게 본다.
화두수행이 아니면 그 심원한 본래의 참모습을 바르게 보기 어렵다. 화두가 숙면일여하여도 조사의 인정을 득하여야 하는 것은 부처님이 시설하신 철칙이다. 죽은 사람을 죽여 다하여야 참 산사람을 보고, 죽은 사람을 살려 다하여야 참죽은 사람을 본다. 돌사람이 피리부니 목녀는 신이나서 더덩실 춤을 추는도다. 사중득활이다.

과학없는 종교는 장님이고, 종교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다. -- 아인쉬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