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자료

앞으로 빛이 되어 2013. 5. 5. 07:41

 

▲ 고산리 선사유적 발굴 모습. 사진=(재)제주문화유산연구원 제공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2012. 9. 2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245 )

위 사진들은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유적지에서 발굴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이 유적지는 1만년전 ~1만2천년전 유적지인데

10여년전에 발굴하다가 중단하고 이번에 다시 발굴하는 것입니다.

 

제주 고산리 융기문토기

한겨레신문 2012.06.13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537608.html

이것은 예전 발굴 때 발굴된 토기입니다.

 

왜 굳이 저렇게 한번 돌린 무늬를 만들었을까요. 모양이 [태극형상]이네요.

 

연합뉴스 2012.07.24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0724112614893

위 옥(玉)귀걸이는 이번에 발견된 것입니다.( 이 옥귀걸이의 40% 정도는 떨어져나가서 없습니다.)

1만년전 옥귀걸이입니다. 옥은 대단히 단단한 돌이죠.

그 돌을 깍아서 저렇게 귀걸이를 만들었습니다. 무려 1만년 전에.

그 때 사람들이 어떻게 옥을 깍아서 저런 귀걸이를 만들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라 하겠습니다.

 

 

 

옥귀걸이 발견장소

 

MBC 다큐멘타리 캡처

 

강원도 고성군과 만주(요서)지역의 옥귀걸이들인데 둘 다 8천년전 것들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제주 옥귀걸이보다 2천년 늦은 것들이죠.

이런 고대 옥(玉)제품들은 [한반도-만주(요서포함)]에서 발견되는데

중국 대륙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옛사서에서도 고대의 한국이 옥(玉)을 귀하게 여겼다는 기록이 나오는데

유물로도 실증이 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위 지도에서 보이듯이 부산에 [가덕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여기서 8천년전 유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위에 [조사대상지역]이라 표시해 놓은 곳이 보이네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2011.2.17

8천년 전 무렵 신석기시대 초기에 만든 공동묘지가 부산 신항 예정이 일부인 가덕도에서 발견됐다. 이를 입증하듯 이곳에서는 26구에 달하는 인골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들 묘역에서 출토된 각종 토기류.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916642

8천년 전에 만들어진 토기의 일부들입니다. 온전한 것들이 아니라 파편들이지만 아름답습니다.

저러한 토기문명이 계승되어 후에 고려청자, 조선백자를 탄생시키죠.

 

그런데  위 기사에서 [신석기시대 초기]라 한 것은 '인류에 약 1만년전 이른바 [신석기 혁명]이라는 현상이 일어나서 신석기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현 고고학계 주류의 통설' 때문에 저렇게 표현한 것인데 그 통설은 한국에 있어서는 맞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놀랍게도 무려 [2만년전 신석기]도 이미 여러 개 발견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2011.2.17

약 8천년 전 무렵 신석기시대 초기에 만든 공동묘지가 부산 신항 예정이 일부인 가덕도에서 발견됐다. 사진은 이곳 출토 흑요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916641

한국에서 8천년 전에 이미 흑요석을 썼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흑요석을 깨면 [아주 날카로운 칼]이 됩니다. 갈아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깨서] 만듭니다.

예를들어 유리나 사기그릇을 깨면 날카로운 부분이 나오죠. 그런 부분을 칼로 쓰는 겁니다.

고대에 고기 등을 자를 때 아주 유용한 것이 [흑요석]이었습니다.

위의 것들은 주로 큰 흑요석을 깨서 날카로운 칼을 만들고 난 후의 '부스러기'들로 보입니다.

 

(서울=연합뉴스) 2011.2.17

약 8천년 전 무렵 신석기시대 초기에 만든 공동묘지가 부산 신항 예정이 일부인 가덕도에서 발견됐다. 사진은 이곳 출토 옥제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916640

 

 

부산 신항 예정지 배후.."불땐자리 아닌 듯"

부산 신항 건설이 추진 중인 가덕도에서 신석기시대 집석시설 27기가 무더기로 확인됐다.

이런 집석시설은 보통은 불땐자리로 보지만 그 기능에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778862

 

 

제주에서 발견된 2만년전 사람과 코끼리(매머드)와 커다란 새 발자국

 

원출처는 [KBS 역사스페셜 - 제주도 사람 발자국 화석의 비밀] 입니다.

제주도 서귀포 해변에서 여러 동물들의 발자국과 사람의 발자국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발자국들은 약 2만년전 것입니다.

 

 

 

 

 

 

 1~15 센티 크기의 다양한 새발자국 발견

 

새발자국이 큰 건 무려 15센티

당시 한국에 아주 커다란 새가 살았다는 얘기죠.

 

40센티의 매머드 발자국 발견

 

 

( 2만년전 당시 한국에 살았던 코끼리(매머드)는 사실은 위 모습과는 좀 달랐을 겁니다.

당시에도 한국은 온대지방이었는데

위 모습은 한대지방의 코끼리(매머드)로 보이네요.

시베리아에서 한대지방의 코끼리(매머드)가 거의 원형대로 발견되기 때문에

그 형상대로 복원한 것 같은데

온대의 코끼리(매머드)와 한대의 코끼리(매머드)는 다를 수밖에 없겠죠.

앞으로 예를들어 황해(서해)의 바다속 땅 밑에서

당시의 온대 코끼리(매머드)가 발굴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당시 제주도에 매머드가 살았다는 얘기인데요,

매머드는 코끼리의 일종이라 할 수 있겠죠.

곰의 경우도 열대지방 곰도 있고, 온대지방 곰(불곰)도 있고,

 한대지방 곰(백곰)도 있듯이

코끼리도 예전에는 온대, 한대지방에 살던 코끼리들이 있었고

그 코끼리들을 매머드라 부른다는 얘기죠.

매머드 - 온대, 한대지방 코끼리들

예전에는 한국 땅에도 많은 코끼리(매머드)들이 살았다는 얘기죠.

 

 

 

 

 사람 발자국 화석도 발견

사람발자국 화석은 전세계에서 단지 7군데에서만 발견이 보고된 희귀한 것.

 

 

 

가져온 곳 : http://cafe.daum.net/shinepr

 

 

출처 : 삼태극
글쓴이 : 서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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