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어머니 계신 고향처럼"[다문화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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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20. 12. 14.

 

28년 동안 함께 지냈던 딸아이를 출가 시키면서

한 없이 울었던 언니가 생각납니다.

슬픈 일도 아닌데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

출가하는 딸 아이가 타지역에 가서 살림을

차리고 자주 못 볼것을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고 합니다.

 

딸 아이가 떠난 빈 자리에 아무도 없지는 않지만

형부도 함께 하는 삶이라지만

자녀 없는 빈 자리가 허전하기만 한지

언니의 눈물은 마를새가 없었던 날이 생각나는 것은

좋은 일로 이별을 하는 일도 마음이 아픈데

슬픈 일로 이별을 하는 일이라면

그 마음은 얼마나 찢어지고 아플까요...

 

오늘도 하염없이 눈물이 마를일 없이

아파하실 이가 있다면

자녀위한 어머니 사랑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눈물의 의미를 아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살아가는 다문화가정을

초대하여 행사를 펼쳐 그 마음을 위로한

일이 떠올려집니다.

 

제13회 명절맞이 어머니사랑 나눔 한마당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명절을 당하면 고향 생각은 더욱 간절해지기 마련입니다.

고향이 그리운것은 그곳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없는 고향은 고향으로서의 의미가 없듯

고향을 간절히 그리워 하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의 잔치는

따뜻한 어머니의 품에 안기는듯 합니다.

 

인천시 서구 검단복지관에서 펼친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사랑나눔 한마당 잔치는

그리움을 채우고 슬픔을 위로하며 사랑과 행복으로

바뀌어집니다.

 

이 날의 잔치는 다문화 가정에 눈물을 닦고

웃음을 안겨준 날이었습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

한 가득 채워준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행사는

따뜻한 어머니의 품 같습니다.

얼마나 따뜻하고 아름다운지 아래 영상을 통해서 보실까요^^

 

https://youtu.be/Sgu3J9ui-7I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영상을 보시고

따뜻한 마음 느끼셨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