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보다 더 화사한 아이들의 미소를 찾아주며" 장길자회장 위러브유 장애복지재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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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2021. 4. 16.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애복지재단 우리공동체 방문

 

지역사회 복지활동을 펼치는 장길자회장님의 행보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살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4월은 봄 꽃일 만개한 달이라서인지 더욱 마음이 새롭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회원들의 봄꽃보다 더 화사한

아이들의 미소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장애복지재단 우리동동체를 방문하여 아이들의 손을 잡고

그 미소를 함께 하였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두손 가득 들고 사랑을 채워 도착했습니다.

 

만개한 봄꽃보다 더 화사한 미소로 맞아주는 아이들이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기에 그리운 가족을 만난듯 기뻐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회원들은 아이들과 손을 잡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다정하게 담소를 나누는가 하면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목욕과 식사를 도왔습니다.

구서구석 쌓인 먼지를 털어내는 봄맞이 대청소에는

모두들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우리공동체 아이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될수밖에 없는 것은

차량통행이 빈번한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그마한 마당에 대문도 없는 상황이라 안전을 위해

직접 재료를 구입해 대문을 달아주었습니다.

 

안전을 신경써야 하기에 노심초사 한 원장은

안전한 울타리가 생겨서 이제는 안심이다며 울타리를

만들어준 장길자회장님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손을 잡고 봉사하러 온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에 감동이라며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밤이 늦어서야 봉사를 마친 위러브유 회원 가족들은

어둠 속에서도 은백색으로 선명하게 빛나는 대문을 지켜보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들을 보살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자 다짐했습니다.

 

 


이제는 우리공동체 아이들이 조그만 마당일지라도 차별 없이 내리는

따사로운 햇살을 마음껏 맛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