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례동 유달콩국수 시원하게 맛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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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1. 4. 26.

봄 날이지만 여름날의 햇볕처럼 따사로운 날입니다.

점심메뉴를 고르다 선택한 오늘의 메뉴는

여름날 많이 먹는 콩국수입니다.ㅎㅎㅎ

 

겨울이 지나고 봄 날에 다시 찾은 유달 콩국수

얼음을 갈아 올려 콩국수의 고소함과 시원함이

만나 더운 열기를 내려주네요 ㅎㅎ

 

순천 유달콩국수는 직접 반죽을 해서

국수면을 뽑아 삶은후

진한 콩국을 부어 얼음을 올려 맛볼수 있어요

예전엔 박을 말려 박가루를 넣고

밀가루 반죽을 한다고 했는데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어요^^

박이 소화를 돕기에 면이 부담이 없어요.

 

순천 조례동 유달콩국수에서 시원함을 맛본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