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어울리는 , 순천 오버랩 카페 미니케익과 자몽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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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2021. 9. 9.

입안에서 살살살 녹는 미니 케익입니다.

순천 조례동 오버랩 미니 케익이

그렇게 달지 않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입니다.

 

 

가만히 고갤 내민 가을이 어느덧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따뜻한 자몽차가 어울리는 날입니다^^

 

조례동 오버랩에서 주문한 케익인데

무화과가 올려져 건강을 먹는듯 해요 ㅎㅎ

식감도 좋고

부드러움과 어울려 기분도 달달해집니다.

생크림이 부드러워 기분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ㅋㅋ

 

자몽차와 케익의 조화가 가을을 만끽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