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 // "태풍피해 수해지역 자원봉사활동은 온종일 스마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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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활동

2018. 1. 29.


장길자회장 // "태풍피해 수해지역 자원봉사활동은 온종일 스마일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리려나 싶었는데 여전히 추워서

핫팩을 두개나 붙였어요 ㅎㅎ

이렇게 추운 날씨는 처음 경험해본 거라

대관령이나 영하 20도의 추위속에 수고하는 군인들을

생각하니 대단하고 장하다고 느껴졌습니다 ㅎㅎ


이렇게 추운 날씨를 겪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환경이 오염되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보여준다고 하더군요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까 미리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은

날씨뿐만 아니라

자연재해를 불러오기도 하지요

태풍의 강도가 세져 그 피해 수위가 커가기도 하거나

허리케인같은 엄청난 바람기둥은

집을 삼키기도 하구요

이러한 피해에 아비규환의 상태에 빠진다면

이웃의 도움의 손길은 아주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해 작은 손을 내민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소식이

있어 훈훈함을 나누고자 합니다.



 2002년 불어닥친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북 김천지역에 자원봉사를 펼친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회원들이 있습니다.


재난구호활동으로 자원봉사를 나선

회원들은

수해지역을 찾아

복구활동에 힘썼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식사까지 제공하며

이웃들의 상처가 빨리 치유되기를 바랐습니다.



이처럼 타인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여기는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복지단체의 자원봉사활동으로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로 용기를 북돋워주니

자원봉사활동은 온종일 스마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