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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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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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곡성 수재민 가정에 신축 주택지원'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

2020년 여름날의 곡성은 매우 심각한 수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많은 비가 오면서 침수피해가 났습니다. 주택과 농경지, 시설물이 침수.유실되고 1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재산피해만도 엄청나 지역민들의 삶에 위기를 겪는 집도 많았습니다. 뉴스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소떼가 물에 떠내려가 물을 빠져나간후 지붕 위에서 모여 있었던 장면도 있었고 물에서 구해낸 소가 물을 많이 마셔 결국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간 소도 있었습니다. 자식처럼 여기며 키우던 소가 하루아침에 물에 떠 내려가고 잠겨 죽기도 한 사연들은 곡성주민들의 아픔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아픔 소식을 접한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곡성 수재민 가정에 신축 주택을 지원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주택 신축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지원..

26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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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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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비오는 날, 따끈한 순천 풍덕동 "향토 추어탕"

봄 비가 내립니다. 비가 내리니 체감 온도가 차갑게 느껴집니다. 비가 오는 날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언니들이랑 추어탕을 선택하고 다녀온 향토 추어탕입니다. 향토추어탕은 순천에서 아는 사람만 아는곳이죠 ㅎ 추어가 많이 들어가 국물이 아주 진하고 맛있습니다. 밑반찬이 집에서 만든 집 반찬처럼 깔끔하게 나오니 위생적으로나 입맛적으로나 까다로운 언니의 취향에 제격입니다. 향토추어탕을 먹으려면 줄을 설 정도인데 요즘은 거리두기로 한산한 편입니다. 추어탕 한가지 메뉴만 있기에 당연 추어탕을 먹어야 합니다 ㅎㅎㅎ 추어탕을 주문하면 반찬이 나온다음 추어탕이 나오는데 추어탕에 깻잎이랑 부추랑 마구마구 넣고 잰피가루(산초가루)를 넣고 먹으면 쌀쌀하게 느껴지는 날 따끈하게 즐길수 있답니다^^ 추어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댓글 맛보러가요 2021. 2. 25.

24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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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장 순수한 어머니의 사랑을 가진 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와 함께" [피지 소아암 어린이 의료비지원]

국제 건강, 복지증진,, 위러브유 장길자회장 피지 소아암 어린이 의료비 지원 ‘와우즈키즈피지’에 기금 전달, 주한 피지대사관과 MOU 체결 자라나는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각종 질병, 그중에서도 소아암은 성인 암과 달리 뚜렷한 발병 원인을 알기 어려운데다, 대부분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 빠르게 진행됩니다. 적절한 수술과 화학요법은 소아암 환아의 생존율을 크게 높이지만. 의료비 부담이 치료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재단법인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돌아보며. 특히 심장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습니다. 이번에는 주한 피지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피지의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에 재단법인 국제위..

23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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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러가요 굴이라 쓰고 꿀이라 말하는 전라도자매^^

바다에서 자라 바다 냄새를 좋아하는 로라인데요 로라가 사는 지역은 사투리도 많이 사용하고 말이 좀 센 편이기도 합니다.^^ 한 단어가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이 있기에 앞 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말하거나 들으면 가끔 오해가 생길수 있습니다ㅋㅋ 언니가 전화를 해서 집 앞으로 가는 길이니 빨리 내려와 있으라고 하기에 부랴부랴 내려갔어요. 꿀을 주러 왔다는거예요^^ 아~~아카시아 벌꿀을 주러 왔구나 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담긴 가장을 열어보니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꿀(벌꿀)이 아니라 바로 석화, 굴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로라가 사는 지역에서는 바다에서 자라는 굴을 꿀로 발음을 세게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재밌는건 언니가 굴을 직접 까서 꿀 통에 ..

댓글 맛보러가요 2021. 2. 23.

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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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온(溫 )택트로 따뜻한 겨울 만들기! 식료품 키트 복지소외가정지원

온(溫 )택트로 따뜻한 겨울 만들기! -복지소외가정 식료품 지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따뜻한 온기를 나누려는 위러브유 회원들의 손길을 분주합니다. 위러브유 최윤정 서울영등포지부 회원 "저희 지금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 코로나19로 힘든 독거노인라든지 다문화가정, 급식을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식료품 키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우리 이웃들이 코로나 위기를 든든히 이겨내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며 영향이 듬뿍 담긴 식료품 들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가족에게 따뜻한 식사를 마련해주고픈 어머니의 마음이 식료품 키트안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위러브유 김혜경 인천낙섬지부 회원 "직접 밥을 따뜻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지금 상황이 그런 상황이 아니라서 겨울에 추운 날씨도..

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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