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021년 02월

20

봉사후기 -복지소외계층 방한물품,난방비 지원-국제위러브유 회장 장길자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합니다. -복지소외계층 방한물품, 난방비 지원- 국제위러브유 회장 장길자 성남 분당 구청에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방문했습니다. 어떤 이유로 방문했을까요? 이승언 국제위러브유 사무국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서 국제위러브유 회원분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을 통해 전달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부쩍 늘어나는 올 겨울 우리 이웃이 온기 가득한 집에서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위러브유는 복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방한용품과 난방비지원을 관공서에 전달했습니다. 온수매트 16장,이불 40채 지원, 난방비 500만원 지원 울산지부 난방비500만원 지원 서울 송파지부 난방비350만원 지원 서울 동대문지부 온수매트,전기장판,이불 등..

댓글 봉사후기 2021. 2. 20.

03 2020년 12월

03

봉사후기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미국 매사추세츠주 하원의회 표창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미국 매사추세츠주 하원의회 표창장 매사추세츠 매사추세츠 하원 매사추세츠 하원은 귀 단체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합니다. 국제위러브유 열정적이며 영향력 있는 자원봉사를 통해 국제적으로 여러 지역사회의 생활환경을 개선시킨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하원의 모든 의원들은 귀 단체의 행운을 빌며 여러분이 앞으로 진행하게 될 모든 활동에 지속적인 성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매사추세츠 보스턴 소재 주의회 의사당에서 2019년 10월 16일 수여 로버트 A 델레오 하원의장 전달자: 엘리자베스 “리즈” 미란다 하원의원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 복지활동이 글로벌화 되어 전 세계를 향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훈훈한 소식은 감동으로 전해지고 답지된 소식을 보니 감사의 마음을 담은 표창장..

댓글 봉사후기 2020. 12. 3.

02 2020년 10월

02

봉사후기 장길자 회장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겠습니다"[수해복구 봉사자 후기]

장길자 회장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겠습니다" [남원 수해복구 봉사자 후기(이은선,45) 올해는 비도 많이 오고 태풍도 잦아 피해를 본 지역민이 많습니다. 수해를 입은 곳도 많아 추석 명절이 다가왔는데도 명절다운 명절을 보낼수 없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지난 8월, 50일 넘게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남원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처음 겪는 상황 속에 위러브유 남원 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큰 피해를 당한 어르신 댁으로 망설임 없이 향했습니다. 어르신은 침수된 집을 조금이나마 복구하기 위해 방마다 보일러를 틀어놓으셨습니다. 온데 간데 없는 주방에는 그릇 받침대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그 모습만 봐도 그간의 피해와 어려움을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장길자회장 위러브유 자원봉사자들은 서둘러 조를 ..

댓글 봉사후기 2020. 10. 2.

19 2020년 07월

19

봉사후기 "기쁨이 비오듯" 위러브유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장길자회장]

세월이 흐르다 보니 연세가 더해지는 어머님을 뵙니다. 시골일을 하시느라 많이 힘겨워 하시는데 소일거리라도 안 하면 더 아프다시며 일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시간을 내서 찾아뵙는게 다인지라 자주 시간을 내야겠어요. 이렇듯 시골 일손은 많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어르신들은 밭 일을 하시다가 다치기도 하는데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찾아뵌 곳은 과수원 사다리에서 떨어져 팔을 다쳐 농사일을 돌볼수가 없어 심어둔 농작물을 포기해야할 상황까지 갈까 염려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회원님들이 고추밭과 들깨밭에서 잡초를 뽑고, 고추에는 줄을 매고 농약을 주는 일까지 거들었습니다. 고추밭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보니 ..

댓글 봉사후기 2020. 7. 19.

03 2020년 07월

03

봉사후기 "희망으로 다시 그려진 집"[장길자회장/매미태풍 수해복구 자원봉사]

인생에 있어서 다시 그림을 그릴수만 있다면... 하얀 도화지에 인생을 그려넣는 거라면 지우게로 지우고 다시 그리는 그림일것입니다. 그날의 기억을 어떤이들은 지워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바꿔버린 일이 벌어진겁니다. 어느날 뉴스 일기예보를 듣고 바짝 긴장을 하며 날씨를 주시하고 있을때였는데 지인으로부터 뒤 늦게서야 들은 얘기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삼층집 건물에서 엄마랑 일층에서 횟집을 운영하던 지인은 태풍으로 벽면에 붙은 대형거울이 쫘~~악 깨지는 느낌을 받고 부모님을 깨워 집 밖으로 대피하게 되었답니다. 대피후 바람이 잠잠해진 아침~~ 집으로 향해보니 밤새 불어닥친 비바람에 집은 반파가 되어 날아가고 없더랍니다. 대형거울이 지지직 거리며 깨어질때의 충격도 이루 말할수 없는데 자신이 살던..

댓글 봉사후기 2020. 7. 3.

13 2020년 05월

13

봉사후기 "아빠와 아들의 용기와 희망"[장길자회장 심장병어린이돕기]

아빠와 아들의 용기와 희망을... 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 건강복지지원 5월은 가정의 달이죠^^ 가족의 사랑을 채울수 있는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따사로운 5월의 햇살만큼이나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지는 상균군의 소식입니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김상균군입니다. 비록 휠체어를 타고 있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줍니다. 아버지와 아들 김상균군은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아빠와 아들이 한몸이 되어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날이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 합니다. 상균군의 마라톤 참가는 위러브유(장길자회장)의 특별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선천성 심장병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휠체어를 타고 있는 이유는 태어날때부터 심장기능이 약했고 폐동맥이 막혀 1992년 5월 한살때 처음으로 큰 수술을 받고 ..

댓글 봉사후기 2020. 5. 13.

22 2020년 03월

22

13 2020년 01월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