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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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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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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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무리지어 날아가는 기러기 새무리들

하늘을 날아가는 새들이 무리를 지어갑니다. 앞서서 무리를 이끌어가는 리더새의 수고가 얼마나 많을까요? 기러기 무리떼일까요?^^ 기러기 무리의 지혜가 생각납니다. 가장 앞에서 날아가는 리더의 날갯짓은 기류의 양력을 만들어 주기에 엄청난 에너지기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리더 기러기가 뒤 따라오는 기러기가 힘이 들때면 지친 동료 기러기의 원기가 회복될때까지 기다려주며 또한 리더 기러기가 지치고 힘들어지면 그 뒤의 기러기가 제일 앞으로 나와 리더의 역할을 바꾸어 힘을 내준다고 합니다. 날아갈때도 행렬을 맞추며 서로서로 의지하는 모습에서 로라도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늘을 보니 새무리가 떼를 지어 날아가니 서로서로 함께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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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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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2021 신축년 "삶 속에 모든 것은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2021년 새해가 다가옵니다^^ 행복한 신축년이 열릴수 있도록 아이들이 준비했어요^^ 올 한해가 살 같이 흐른 해입니다. 어느덧 한 해가 지나고 신축년을 맞아 기대한바가 커집니다. 로라가 시집올때 친정 엄마의 당부말씀이 생각납니다. "미움도 내게서 이쁨도 내게서" 항상 엄마가 일러주신 말씀입니다. 묵은 해를 보내려니 삶속에 모든것은 나 자신에 달려있었음이었는데 알게도 모르게도 남의 탓을 하고 살아오진 않았었는지.. 2021년은 나를 잘 다스려 뜻을 이루는 해가 되고 싶습니다. 모든것은 나 자신에 달려있다는 친정 엄마의 말씀을 마음에 다시금 새겨서 2021년은 나 자신부터 변화되어 엄마의 뜻을 이루어가겠습니다^^

댓글 오늘의 감성 2020. 12. 31.

29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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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2021년은 하얀 소띠 해: 신축년

경자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지나갑니다. 묵은 해가 지나면 새해가 오듯이 우리에게 다가올 신축년 바로 하얀 소띠 해가 열립니다. '상서로운 기운이 물씬 일어나는 해'라고 하니 2021년엔 행복하고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소의 해 라고 하니 로라에겐 의미를 부여해보려구요 ㅎㅎㅎ 소는 온화하고 화를 잘 내지 않는 성격이기에 로라의 성격을 변화시키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ㅋㅋ 2020년의 어려움을 모두모두 잘 견뎌내고 극복하였으니 신축년 하얀 소의 해에는 행복의 길이 열릴것 같습니다^^ 유수와 같이 흐르는 시간속에 어느덧 한 해가 바뀐다는 사실 속에 로라의 나이도 한 살 더 채워지지만 마음씨,솜씨,맵씨,말씨 또한 아름답게 채우고 싶습니다. 더욱더 노력하여 아름다운 로라의 모습을 기대하렵..

댓글 오늘의 감성 2020. 12. 29.

0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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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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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성 쟁반 같이 둥근 보름달 빛

집 앞에 둥근 달이 떴습니다 쟁반 같이 둥근 달이죠 ㅎㅎㅎ 보름달이 아주아주 커다랗습니다. 며칠 사이에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기온이 뚝 떨어지더니 겨울 맛이 납니다. 밤 하늘을 보니 오늘은 무척이나 달이 큽니다. 쟁반 같이 둥근 달입니다 ㅎㅎㅎ 어찌보면 스산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실제 보면 밤 하늘 큰 달빛이 밝기만 합니다. 달빛 다음 하늘엔 뭐가 있을까 그려보게 됩니다^^ 유난히 밝은 달빛처럼 로라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오늘의 달빛이 지면 내일의 해는 찬란해지듯 오늘 밤 그리운 마음이 내일의 사랑으로 채워지겠죠^^

댓글 오늘의 감성 202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