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0년 11월

30

오늘의 감성 쟁반 같이 둥근 보름달 빛

집 앞에 둥근 달이 떴습니다 쟁반 같이 둥근 달이죠 ㅎㅎㅎ 보름달이 아주아주 커다랗습니다. 며칠 사이에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기온이 뚝 떨어지더니 겨울 맛이 납니다. 밤 하늘을 보니 오늘은 무척이나 달이 큽니다. 쟁반 같이 둥근 달입니다 ㅎㅎㅎ 어찌보면 스산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실제 보면 밤 하늘 큰 달빛이 밝기만 합니다. 달빛 다음 하늘엔 뭐가 있을까 그려보게 됩니다^^ 유난히 밝은 달빛처럼 로라의 마음도 밝아집니다^^ 오늘의 달빛이 지면 내일의 해는 찬란해지듯 오늘 밤 그리운 마음이 내일의 사랑으로 채워지겠죠^^

댓글 오늘의 감성 2020. 11. 30.

14 2020년 11월

14

01 2020년 11월

01

26 2020년 10월

26

오늘의 감성 인륜지대사 신랑과 신부의 혼인잔치[결혼식]

인륜지대사, 결혼 ♡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신랑과 신부가 부부로서 연을 맺어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선언하는 날 혼인잔치에 참여하기 위해 가장 예쁜 옷을 차려입고 ㅋㅋ 식장으로 갔습니다.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지인들이 모두 모여 정말 잔치를 한듯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사랑의 결실로 자녀를 낳기까지 혼인은 참으로 경사스럽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 늠름한 신랑의 모습과 보석처럼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은 예식장의 꽃이었습니다. 예식이 시작될무렵 신랑입장이 시작되고 신부를 맞으려 기다리는 신랑의 마음은 얼마나 떨리고 기쁠까요^^ 오메불망 나의 신부가 되어줄 오늘을 기다리며 설레임과 떨림은 미소 가득한 신랑의 모습속에서 엿볼수 있게 합니다. ..

댓글 오늘의 감성 2020. 10. 26.

09 2020년 10월

09

28 2020년 09월

28

오늘의 감성 추석명절, 미리 다녀온 친정, 하늘, 부모님,여수바다

미리 다녀온 친정 연휴가 시작되어갑니다. 추석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는데 비대면으로 거리가 먼 곳에서 살면 고향 방문 대신 영상통화로 가족 간 정을 나누어 보자는 안전 안내 문자를 봅니다. 친정이 가깝지만 자주 찾아뵙지 못해 미리 선물을 준비해서 다녀왔습니다. 로라가 다녀온 친정은 바닷가 근처라 멋진 모습은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넓게 펼쳐진 여수바다에 환하게 비추인 햇볕과 시원스레 머릿결을 날려주는 바람까지 오늘 로라의 길은 밝기만 합니다 ㅎㅎ 친정 부모님을 뵙고 돌아서는 내내 태어나서 성장하기까지 나를 위한 수고와 희생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자녀를 위해 젊음을 바치시고 그 희생으로 먹고 자란 나의 모습이 얼마나 부모님을 위한 삶이었던가.... 늘 나만을 위해 허둥지둥 달려왔구나 생각하니 죄..

24 2020년 09월

24

오늘의 감성 착하게 살면 복이 옵니다^^.[사회초년생]

자신의 미래가 어떠할지 그 끝을 알고 사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누구를 만나 새로운 인연을 만들지도. 어떠한 사건과 연루되어 무슨 일이 날는지 그 누구도 앞 일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는 동안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며 사는 동안에 선한 마음과 착한 행실로 살아가야할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인 딸을 보니 직장일의 힘든 고충을 보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의 크고 작은 일들이 인생의 결과를 생각하게 합니다. 누군가 해를 끼치려는 사람,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비리를 도모하는 사람, 앞 일을 모르기에 원시 신앙에 힘을 빌어 무당을 끌어들이는 사람,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누군가를 밀어내려는 권모술수까지~~ 인생의 미래를 알고 살아가지 못하니 자신이 처한 상황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

15 2020년 09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