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1년 04월

05

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효문동 취약계층 온정의 손길 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봉사활동 효문동 취약계층 난방비 500만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20세대에 온정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울산을 비롯해 서울,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소외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4곳 지방자치다체와 협력해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형편을 살펴 난방비와 방한물품 ,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펼쳤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복지활동은 울산지역 위러브유 회원들이 효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난방비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20세개에 배분돼 따뜻한 응원이 되어 봄의 새싹을 틔우듯 희망으로 자리하는 나눔이면 좋겠습니다. 봄 비가 하염없이 내리듯 그동안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댓글 봉사활동 2021. 4. 5.

19 2021년 02월

19

봉사활동 따뜻한 보금자리 선사, 장길자회장 위러브유 주거환경개선& 연탄배달

부슬부슬 가을비가 내리던 지난 11월 초입 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김정심 어르신 집을 찾았습니다. 암투병중이신 어르신은 아들과 함께 열악한 생활환경에서 주거하고 계셨는데요. 위러브유 회원들은 따뜻하고 아늑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어르신께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점검했습니다. 이곳저곳 살펴보니 벽지도 찢겨져 있고 곰팡이도 보이며 연탄 보일러로 난방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여,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연탄까지 해드리고자 합니다.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는 벽지와 단열을 위한 장판을 꼼꼼하게 골랐습니다. 도배를 하기 위해 다음날 어르신댁을 방문하여 짐을 옮기고 벽지를 벗겨보니 벽지 옆 벽면이 갈라져 바람이 바로 들어오는 상태였습니다. 벽면을 메우고 화재 위험을 막고자..

댓글 봉사활동 2021. 2. 19.

18 2020년 11월

18

봉사활동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우렁각시가 된 느낌입니다^^" [독거노인돕기 봉사활동]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을 위한 일일 가족 사랑 나누기 이야기 속으로 함께 하세요^^ 명절을 맞이할때면 들뜨고 마냥 기쁘던 유년시절이 생각납니다. 설빔을 입고 온 동네를 다니며 친구들과 뛰놀던 유년시절은 기쁨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명절이 마냥 기쁜 날만은 아닌듯 합니다. 북적이는 가족이 있어야 할 자리에 쓸쓸히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빈다. 그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는 '가장 그리운 게 사람'이라며 눈물을 글썽이시던 어르신들을 잊지 못해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정을 선사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은 마치 오늘 핀 꽃처럼 피고 지는 모습이겠지요. 곱게 폈던 푸르던 나뭇잎도 붉은색, 노랑색으로 물들어 바람에 날리우며 떨어지듯 ..

댓글 봉사활동 2020. 11. 18.

24 2020년 05월

24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사랑의 원이 그려진 곳" 장길자회장 위러브유♡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을 만나 인터뷰 한 여성동아 기사가 인상적입니다. 장길자회장님은 30년 이상 지속적인 나눔을 이웃을 위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성동아는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을 들어보았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은 우리가 사는 지구는 큰 것 같아도 하늘에서 내려더 보면 참 작듯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국가가 다르고 피부색과 언어, 살아온 환경과 문화가 다를뿐 한 울타리 안에 함께하는 가족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바로 어머니의 마음이 아닐까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을 돕다보니 마음이 따뜻한 이들이 모여모여 국내에서 이젠 세계를 도울수 있는 세월이 흘렀나봅니다. 장길자회장님은 복지단체의 활발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각적인 활동에 여성동아는 장길자회장님이 어떤 보람을 느끼시는지를 궁금해 했는..

10 2020년 04월

10

카테고리 없음 "농촌일손은 4월부터 시작"[장길자회장 대구지부회원 봉사활동]

"농촌일손은 4월부터 시작"[장길자회장 대구지부회원 봉사활동] 4월의 봄입니다. 4월이 되면 농촌은 많이 바빠집니다. 시골집에 계신 어머님 하시는 일도 하루가 어떻게 지났나 싶을 정도로 바쁜 일상입니다. 농사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는 말을 하듯 새벽 일찍 들에 나가 점심때가 되서야 집에 들어와 점심 한술 드시고 쉬지도 못하고 또 들로 나가서 일을 하다가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이 농촌일입니다. 일도 많지만 그 많은 일을 해 내기까지 젊은 사람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시골에서 농사지어 자식들은 도시로 보내고 시골엔 부모님들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이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계십니다. 휴일이면 시골로 달려가는 일상이 됩니다. 경북 예천국 호명면 신합2리에 사시는 어르신들도 농촌 삶이 그러하십니다..

15 2020년 02월

15

11 2020년 02월

11

17 2018년 08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