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느낌으로...

그레이스 2018. 2. 22. 09:09













살며시 찾아오는 부럽고 아름다운 빛..
그 빛을 만나셨군요.
정말 아름다운 빛을 만나셨네요
틈새로 찾아오는 아름다운 빛이 있어 행복하셨을 듯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수(雨水)를 지나고 보니
어디선가 따사로운 봄바람이 불어오니 봄 마중이
생각나고 가수 박제란의 ‘산 넘어 남촌에는’노래가
생각나는 봄은 그렇게 찾아오나보지요.
따뜻하고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암실에서 작업하던 때가 새삼스러이 생각납니다,
틈새 빛이 너무나도 반갑고 그리울때가 있지요.
지금도 그런때인 것 같습니다 ^^*
모질게도 추웠던 2월의 꼬리끝이 조금씩 내려가는
목요일 저녁에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겨운
대화의 인사를 나누며 머물다 가는길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빛이란 참으로 울 맘들을 심쿵거리게 하는군요
★미움이 없는 마음으로★

마음이 맑은 사람은
아무리 강한 자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어두운 사람은
약한 자에게도 쉽게 휘말리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후자이거든
차라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까만 마음이 되십시오.
까만 조가비가 수많은 세월동안
파도에 씻기어 하얀 조가비가 되는 것처럼
자꾸만 다듬어 마침내 맑음을 이루십시오.

맑음이 되려면
먼저 최초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가치관이 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품행이 명백한 사람은
어느 경우든 자신을 되찾기 마련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를 잃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의젓한 사람,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 중에서도
그저 딩굴며 씻기며 고요하게
나를 지켜낸 조가비처럼
바로 내안의 주인이 되는 것 입니다.

주인이 되거든 옛날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주인이 되어 옛 것을 생각하면 미움이 생깁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발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되시기를빕니다 -불변의흙-
우수가 지났건만 봄이 오는 것을 시셈하듯이 지난 밤에 눈이 내렸습니다.
그러나 겨울 막바지에도 이른 봄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군요.
찬란한 봄은 가까이 와있음을 느낌니다.
다가오는 주말 즐거운 계획세우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용^.^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봄이오는길은 언제나 이렇게 바람이 인사를 하지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어느덧 2월의 마지막 주말로 빠르게 다가서고
있는 저녁에 님과의 만남에 감사를 드리고 고운 추억의 페이지를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틈새빛이 참으로 신비스럽습니다
컴컴한 시골부엌 문틈으로 비치는 햇살같아
고향생각납니다
주말도 좋은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아침 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도 이제 끝나갑니다.
새봄에는 불친님께 즐겁고 기분좋은 일들로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밖으로 어려움이 많이 예상되는 봄이지만
잘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사진에 심오한 뜻이 담겨있군요^^*
조그만 빛으로 인하여 문이열리면서 아주 광대한빛이쏟아질거같은.......
사진을 하는 사람은
이런 빛을 만나면 가슴 떨리지요.
흐리고 어두운 삶 속에서
작품처럼 빛이 있기를 늘 꿈꾸어 봅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