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마음 ♬♪-----]/♥.....빛고운님

★러블ㄹ1정숙★ 2009. 8. 7. 22:05

  
홀로 우는 사랑 / 빛고운김인숙  

가슴속에
사랑이 홀로 웁니다
외로움에 지친
사랑이 홀로 웁니다

기다림에 애타는 사랑
이제 지쳐갑니다
우리 사랑 언제까지
숨은 사랑이어야만 합니까

당신과 나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강은 언제나
말없이 흐르는데
더 얼마나 기다려야
우리가 만날 수 있겠는지요

만나지 못하고 속으로만
태우는 사랑에 지쳐갑니다
외로움에, 그리움에 지쳐 있는
나를 잡아 줄 이 당신뿐입니다

보고 싶고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은 안녕하신지요...,



그리움과 기다림은 하늘도 결코 막지 못할 거예요
그렇게 그리운 사랑을 쌓이게 하면 어떻하나요
이룰 수 없는 사랑이 아니라면 강을 건너가세요
기다리지만 마시고, 숨길 수 있는 사랑은 그만 하시고
아유
안타까워라..그 사랑
가슴에 묻어두고
몰래 하는사랑도
괜찮을것 같아요
두사람만 알수있는.......

아유..
그게 사랑이라 할 수 있을지요
항상 마음 아파할 걸요..

비밀이란 존재치 않는다네요
너와 내가 알고
하늘과 땅이 알아서..
그래서
감출 수 있는 두사람의 사랑
너무 버거울 거예요..버얼써 아파와요
아프긴 할것 같아요...
몰래하는 사랑은
두사람만 아프면 되지만
다른사람들도 아프면 안될것 같아서..
몰래 하는 사랑아닐까요?
사랑은 어찌되었든 아파요.
그렇죠 인애님....
그래서
난 사랑은 싫은데
그래도 예쁘고 고운 친구님들 사랑해야죠..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리)

그래요
다른 사람이 아파해 하면 안될테니까
꼬옥
아파도 두사람만 아프도록 몰래 사랑을 해야해요..우리
두분의 정담이 이밤 슬며시 미소짓게 합니다 ^^
잠시 다며갑니다 이정숙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 고운밤 고운사랑하소서....
미소가 지어지나요?
저희는 그러고 있네요...
이렇게 글로 만난 인연인데도
즐겁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