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마음 ♬♪-----]/♥.....용혜원님

★러블ㄹ1정숙★ 2011. 3. 10. 11:56

 

 

 
 
 

    화창한 봄날...용혜원 화창한 봄날 나무들의 가슴속에 숨겨 두었던 속엣말을 다 털어놓자 꽃들의 열꽃이 다 터졌다. 꽃잎이 바람 끝에서 파르르 떨고 있다. 소름 돋도록 외로웠던 내 마음을 열고

    또박또박 걸어와 사랑을 꽃피워 놓는다. 그대 마음에 깊이 파고들어 깨물면 팍 터져버릴 것 같다. 매서운 겨울 찬 바람에 상처가 남은 가지마다 봄꽃이 만발하게 피어나듯 내 마음의 상처마다 사랑의 꽃이 피어난다.

 

 

 
 


정숙님(~)(~)

꽃샘추위도
조금 풀린것 같네요...
기다리던 봄도
이제 성큼 다가오겠지요(?)

햇살 맑은 날...
잠시 찾아뵙고 갑니다...
항상 고운님께
마음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저녁도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
보다 보람있고
멋진시간 보내시길 바래요(~)(♥)o(♥)
주말엔 봄날씨라고 하던데..
바람은 아직도 차갑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새 봄에는 그리운 사람 볼 수 있었음 좋겠지요?
향기로운 들판으로 봄을 만나러 가고 싶구요
아직은 차가운 날씨지만 그래도 봄이여요
정숙님 참 반가워요^^ ~~~
새봄에는
그리운 얼굴들이 돌아오겠지요...
주말 봄을 느끼는 고운 시간 되세요 은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