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마음 ♬♪-----]/♥.....용혜원님

★러블ㄹ1정숙★ 2011. 3. 10. 18:48

내가 가장 듣고픈 한마디... 오늘은 당신을 바라만 보고 싶습니다 아무런 말없이 시간의 흐름도 잊은 채 당신 눈 속의 사랑을 읽어내고 싶습니다. 당신은 왜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까. 나에게 달려오는 발걸음조차 사랑인데 왜 말을 하지 않습니까. 이제 당신의 사랑을 읽고 싶습니다. 당신을 바라보며 사랑을 읽고 싶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무어라 말할지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대 앞에 서면 나는 언제나 빈 항아리처럼 먼저 채워지고만 싶습니다. 그대여..사랑한다고 말해주십시요. 내게 말해 주십시오 그대의 사랑을.. 내게 말해 주십시오 나를 향한 그대의 고백을.. 그대의 이름이 나의 영혼에 새겨진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무리 달콤하여도 그대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용혜원/지금 이 순간 널 사랑하고 싶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