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마음 ♬♪-----]/♧행복한 요리

★러블ㄹ1정숙★ 2011. 4. 7. 09:18

 

 

파프리카 오징어 두릅 무쌈말이

 

파프리카와 두릅과 오징어를 이용해서 알록달록 무쌈말이를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돌돌마는 요리가 나와서 왕비는 기뻤습니다..

제가 돌돌마리  요리를 좋아하거든요

알록달록 색도 예쁘고 맛도 상큼하니 봄 스런 맛 이였어요

파프리카 오징어 두릅 무쌈말이 만들어 볼게요

 

 

파프리카는 좋아하는 영양분을 많이 주면 나무가 뚱보가 되고 적게주면 성장이 안 된데요

그러니 자식처럼 사랑하고 키워야 한다는군요

  파프리카는 파종한지 95일이 지나면 

 알록달록 예쁘고 보석같은 파프리카를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파프리카를 반개씩 믹서에 갈아서 즙만사용  무쌈에 담가 놓았습니다...

나름 색을 내어 보려고요

 

 

노란색,빨강색,파란색 이렇게 30분을 담가 놓았는데

비트나 치자처럼 강렬한 색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해 놓고 나머지 재료를 준비 합니다..

 

 

파프리카를 빨강,노랑,파랑 채 썰어 놓고요

오징어는 데쳐서 썰어 놓고요

두릅도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준비를 해 놓고요

미나리도 데쳐서 놓았습니다.

 

 

무쌈위에 재료들을 하나식 올려놓고 ,데친 미나리로 묶었습니다..

 

 

큰 접시위에 노랑,파랑물들인 무쌈을 밖으로 올리고,빨강파프리카 물들인 무쌈말이를 가운데 올려 놓고

사진을 찍고나서 하는말 ""미치겠다""라고 했더니

울 남편이 다치기라도 한줄 알고 뛰어 나오더니 "왜 그러느냐고" 하길래..ㅎㅎ

무쌈 말이가 ""넘 예뻐서""라고 했어요

그냥 먹어도 무쌈에 간이베여 있지만 가운데 초고추장을 올려 놓고 찍어 먹을 사람 찍어 먹으라고 어제 주었습니다..

가족모두 맛있게 먹어 주어서 기뻤습니다..

 

맛있고 예쁜 봄날 휴일 보내세요^^

 

 

스크랩은 왕비의 햇살미소→  http://blog.daum.net/kya921/6043858

맛 있는게 여기도 있네..
쩝..ㅎ

저녁은 맛있게 드셨죠...
봄비가 이밤도 내리고 있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오~~~이제 요리사가 되겠는데요~~~
멋져 보이는 것 만큼~~맛도 있는지요?????
맛있어요
이번 산행에 만들어가서
인기 만점이였습니다...
와~~아 한떨기 봄 꽃으로 변신한 멋있는 작품이네요.
그런데 먹고싶어 미쳐.....그림으로 보아야하나...
음식 솜씨가 좋으신가 봅니다.
눈팅만하고 침만 꼴깍.....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나만의 위로!

지금까지 내가 사는 삶은 참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정해진 일을 하면서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중한 내 삶을 소중히 잘 이어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예고 없이찾아든 흔들림에 잠시 하던 일을 모두 멈추고
정리를 한다는게 벌써 한달을 훨씬 넘기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3월4일 친구님들의 글에 뎃글을 쓰다가 ...........



그러셨군요..
모든게 내의지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잘안된다고 너무 실망하지마시고
새롭게 힘내서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세 월/소우주/정석현

나무가지에 바싹마른 잎하나

후꾸시마 방사성 오염이
황사바람에 나부끼는 세월속에
계절의 톱니바퀴는
봄 이오는 향기에 얼룩지며
세월만 물고 돌아간다

물새우는 강언덕에 봄노래 즐거운데
강물따라 흐르는 세월
인생의 희,노,애, 락,
사계절과 같으리라

태양의 신비스런 볼그스런 뺨
온난화에 얼룩지며 주름살을 만드는데
때론
파란 하늘 만들며
가슴속에 솟아올라
봄을 짙게 펼쳐간다.

세월속에 뭍혀
아름다운 마음 엮어가는 시간들
틈새
미소를 머금고
지금 순간들이
마냥 즐거운 삶이라고 마음 새겨 본다.

항상 밝은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벚꽃이 벗을 부르는계절에
노란 개나리꽃 진달래 연분홍 색깔로 물들이며
하얀 목련꽃잎내리며
더 아름다움을만드는 봄날에
항상
건강 하게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넘~이뻐요~
아까워서 넘어가지 않을껏같네여~ㅎ
네 맛도 있더라구요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