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마음 ♬♪-----]/♧행복한 요리

★러블ㄹ1정숙★ 2011. 5. 19. 00:26

언제나 그러듯

주부들은 특별한 일없으면

점심은 언제나 혼자서 대충 떼우기 일쑤일겁니다

저역시 마찬가지랍니다

우리식구들은 아침만 집에서 해결하면

점심은 나혼자 저녁은 준용이와 둘이서

그러다보니 혼자 집에 있는날은 아침에 남은 밥으로 대충....

아마 주부들은 누구나 마찬가지 일겁니다

식구들위해선 이것저것하지만

내가 먹겟다고 하진 않을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가끔은

 나를 위해 나만의 밥상을 차려본답니다

오늘은 그런날..

마침 친구가 준 국수가 있었네요

요즘은 웰빙국수라해서

여러가지색으로 고운 국수가 많이 나오지요

전 오늘 강황이 들어간 노란색으로 ㅎㅎㅎ

먼저 육수를 내야죠

마른표고, 무 ,멸치, 북어머리, 파 양파 마늘 한꺼번에 넣어서

매운맛을 원하신다면

청량고추를 넣어주면 좋아요

 

이렇게 육수가 나오면 불끄고

 

마른다시마를 넣어주세요

다시마를 같이 끓이면

국물이 걸죽할수있어서

저는 끓여놓고 넣어서 우려낸답니다

 

 

 

맑은 육수가 완성되면

면을 삶아야죠..

 

넓은 그릇에서 삶아주어야 한다는거 아시죠

 

이렇게 끓을때 차가운 물 한컵 넣어서 다시한번

그래야 면이 쫄깃거린답니다

 

노란색이 넘 예쁘죠?

 

 

고명은 육수낼때 썼던 표고 다져서 양념하구

호박은 저는 체쳐서 데쳐서 무쳤어요

파, 마늘 , 참기름 깨소금, 소금 으로 ...

그리고 계란 지단 ..

저는 집에 있는거로 이렇게 했지만

미나리, 김치, 고기볶은것등등

취향에 맞게..

 

부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랑,,,,

 

 

짜~잔~~~~~~

맛있어 보이나요?

이렇게 만들어

혼자지만 식탁에 앉아서

혼자서만의 즐거운 점심시간을 만들었답니다

여러분도 늘 혼자있는 점심시간에

대충 먹지말고

나만의 맛있는 점심식사를 만들어 보세요

 

 

와!!!! 맛있겠다~~~
너무 먹음직 스러운데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나도 먹고 싶어요~
몸이 하는 말

몸이 하는 말을 오래 듣다 보면
당신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일상에서 얼마만큼의 운동과 휴식,
수면, 사랑의 감정 등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몸과 친해지는 동안 잊지 말고
몸에게 감사를 표현하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사람을 안을 수 있게 해준 팔도 고맙고
해돋이를 보게 해준 눈도 고마워.'

- 드류 레더의《나를 사랑하는 기술》중에서 -

* 몸은 수시로 말을 걸어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소리로, 나중엔 큰 소리로.
그래도 끝내 응답이 없으면 천둥 벼락 같은 소리로.
큰 소리가 나기 전에 내가 먼저 말을 거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동안 미안해, 몸아"
"앞으로 더 잘 귀 기울여 들을게"

오늘 목요일도 행복한 날 멋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³о
┏┓***┏┓***┏┓***┏┓***┏┓***┏┓**
미소만땅▒▒행복만땅▒▒사랑만땅▒▒기쁨만땅″``°³о
┗┛***┗┛***┗┛***┗┛***┗┛***┗┛**
″``°³о″``°³о겁고 웃음 가득한날 되세요.″``°³о″``°³о
몸이 하는말을 잘들어야해요
작은목소리로 말할때 얼른 알아들어야 하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샘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진다고 합니다.
바람결에 전해오는
짙은 아카시아 꽃향기 따라 다녀갑니다.
오늘은 비소식이 있네요.
낮과밤의 기온차가 심할 때
건강 유념들 하시고 웃음 가득한 멋진 목요일 되시길... ^_~
아카시아 꽃이 한창인 계절이군요
향기 짙은 고운밤 되세요~~
캬~! 후루룩 먹고 싶은데요~!
깔끔한 국물맛이 느껴집니다~!
네 저렇게 하면 국물이 깔끔합니다
고운 날 되세요~~~
동 행/소우주 정석현

마음의 결정으로 움직이는 나의 육신
동행으로의 희열을 처음 가져보는 생각속에
청초의 들판길을 푸른 마음로 달려간다

멀리 보이는 구름아래 산
푸르럼에 더 진한 그리움 자아내고
길 가 오동나무 보라꽃 향기속에 그리움 뭍혀 있다

동해의 푸른 물결 초록색으로 물들이고
출렁이는 파도마음 깊어가는 시간속에
보이지 않는 정은 가슴 깊이 쌓여만 간다

오른손 왼손 두손으로 번쩍 들어 올리는
호미곶 사랑
황혼빛의 아름다운 햇살은 넓은 바다 마음에다 비추이고

곱게 물드는 석양빛 즐거움이
동행에 해 저물면
우뚝솟은 등대불빛 잔잔한 바다위에 드리운다.


2011년5.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록음이 우거진 오월의 산들을 바라보면서~~
지저기는 새소리리의 노래를 들어면서
항상 넓은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좋은 꿈 꾸세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재빛 하늘아래의 휴일!
그래도
즐거운 휴일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정숙님(~)(~)

─ ♣ 오늘 하루도
─ ♣ 내내 (♬♪♩) 좋은일만....
─ ♣ *((^0^))* 웃는일만....
─ ♣ ((♡).(♡)): (즐)거운일만....
─ ♣ 있으시길 바랄께요(~)(♥)o(♥)

┌───*(♥)*───*♧♧*
├ ♧ ⓗⓐⓟⓟⓨ ⓓⓐⓨ ♧^ │
└───────*(♥)*──.♧.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인연으로 시작되고 정성어린 안부 인사는 우리에게 기쁨을 준답니다..
싱그러운 초록 물결속에 5월의 싱그러운 바람 타고 가슴가득 희망을 피워 나가시는 목요일(~)
장미빛의 화사한 꽃향기 가득한 아침 찬란한 5월의 눈부신 따스한 봄햇살의 위로를 받으시는 하루
상큼한 봄날에 차 한잔의 여유로운 마음으로 언제나 건강 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꿈과 열정의
소중함, 그리고 삶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목요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학덕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전 매운 고추를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면 좋겠습니다
정숙님의 요리솜씨는 일품입니다 여유로운날 사랑스러운 준용이랑 같이만들면 ...^^ 행복하세요 정숙님
매운고추넣은 칼칼한 맛도 좋지요
칭찬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러브리 정숙님
태돈이도 엄청 잔치국수를 좋아하는데 어쩜저리도 맛나게 하셨을까

태돈이도 한사발 먹고가도되지요 정숙님
흐미
맛나다 맛나 정숙씨 맛나게먹고갑니다

으흠 배불러라 ㅎㅎㅎ
요걸 우케 소화시키나 ㅋㅋㅋ
그러시군요

맛있게 드셨나요?
행복하게 즐거운 날 되세요~~~
잔치국수 맛나 보여요~~
오늘 새블아 행사장에서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맛있어요 ㅎㅎ
저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항상 웃는 날 되세요~~~
새블아 동기들 찾다보니 시간이...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군요.
지금부터 저도 국수나 삶아 볼까요?
하려니 쉽지 않겠는데요~~
맛있게 드셨나요?
어제 반가웟구요
새블 동기님들 위해 봉사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네 대충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오늘은 부부의 날이니까
두분이 맛이는것, 아니 만들지말고
외식 한번 하심이,,,(ㅎㅎ)(ㅎ)
고맙습니다
아름당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러불리정숙님
맘마는 맛나게 드시고 ~~~~~~~~
즐거운오후 시간을 설계하고 계세요
러블리정숙님
┳━━━┳즐거운금요일 주말의 이브 오후시간도
│∩__∩│즐거운
│('˘')│일들만
☜(**)☞생기길
┗()━()┛바래요
∩∞∩ⅲⅲ ▶◀
()(^o^)(^ε^)
☞☜☞☜☞♧☜
행복한 *주말의 이브 금요일♪ 보내세요
*o* *o* ~정숙님~
감사합니다
즐겁게 행복한
주말의 이브시간 보내세요
배고파라...ㅠㅠ

주말 재미있게 보내셔요^^...
오랜만입니다
친구야님 도
주말 행복하게 웃는 날 되세요~~~
제가억쑤로 좋아하는 국시~~~?
국수는 누구나 좋아 하는것 같아요
고운 날 되세요~~~

정숙님아~~
영 입맛이 없어서 말이 아닙니다.
겁나게 잔치국수 좋아하는데....반 그릇만 주소....^^
맛있겠다.

주말입니다.
울 믿음직한 아드님이랑 행복한 시간들 되시고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의 봄나들이라도.......


기꺼이 드리지요
뭐라도 입맛 당기는걸로 드셔야 할텐데요

주말 즐겁게 고운 시간 되세요~~
요리솜씨가 좋으시내요~러블리 정숙님
맛있는 잔치국수 맛나게 먹고 저 시골댕겨 올께요~~
오늘은 저희 서방님 아기 백일잔치가 있어서 시골 내려 갑니다.

부부의 날인대요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세아이와 장손집 맏며느리로 30년가까이 살다보니
음식은 자신이 있어요

아기 백일 축하 드려요
운전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구요~~~
국수 맛있겠네 언제 한번 흉내라도 내봐야겠어.(!)
나는 대충 해먹는데 말야(~)
바쁘잖아
일하느라..
가까우면 내가 해놓고 부를텐데....
맛있겠다...요즘 같이 더운 점심때 국수 후루룩 먹으면 별미일것같네...나도 국수 끊이는데 선수데 우리 시골에선 찬물에 양념장물에 너어서 별미인데....
울친구가 먼 걸음 하셨네
예전 우리시골에서 양념장 넣어 먹은 맛은 잊지못하지...

시간 활용, 온라인 마케터, 안심하고 구입하는 공식 판매처, 엄지 척
http://hello-b.kr/kohe3478
헬로우드림 마케터 번호 : 372489 http://blog.naver.com/kohe9
대원출판사 http://www.daewon-book.com/main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신 작업 일
꼭 건강 맘 챙기세요
http://sslife.kr/kohe3478
http://www.ondollife.co.kr
https://ondollife.blog.me
광남 대리점 이경배 KIA MOTORS H.P.010-9321-2978 https://01093212978.tistory.com
https://place.map.kakao.com/11192533
https://kohe3478.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