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마음 ♬♪-----]/♥.....용혜원님

★러블ㄹ1정숙★ 2011. 9. 15. 00:17
 


후회없이 살 수만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삶 동안 
기거해야 할 공간이 얼마나 될까 

아무리 넓다 한들 아무리 좁다 한들
지구의 어느 한 모서리 한 귀퉁이에 
살며 잠시 잠깐 머물다 갈 텐데
욕심내어 산다 하여도 
내 것이 얼마나 될까

늘 숨 잘 쉬며 살아가는 듯해도 
마지막 남은 숨까지 몰아쉬는 이별인데
무슨 속셈으로 무슨 욕망으로 
남을 속이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갖는가

오래만 산다고 행복할까 살며 
느끼며 세상에 익숙할 때 쯤이면
뒷 모습조차 남겨두지 못하고 
죽음이란 낯선 곳으로 
떠나야 하는 인생살이

세월이 흘러만 간다 하여도 
툴툴 털어 버리 듯 아무런 미련없이 
아무런 후회없이 살 수만 있다면 
언제 떠난다 하여도 그 얼마나 행복할까

- 용혜원님의 글에서 -

 

 


잘 주무셨어요?
오늘도 찬란한 햇살이 창문으로 스며드는 좋은 아침!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이지만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늦더위가 기성을 부리는 오늘!
농작물엔 일조량이 많아서
좋은 결실을 맺을것같은 계절에
항상 건강하게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명절은 행복하시고 의미 깊은 시간들이 되셨지요....^^
그러네요. 오늘하루도 후회 없이 살기위해서 경건한 마음으로
창문을 엽니다.

울 정숙님께서도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일 가득하시고
많은 일들 꾸려 가시기를 소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샘님도
건강 하시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끝없는 욕심과 마음으로 오랜 시간 마음을 채워 이제는 감당할 수 없게 되었더라도
잠깐 마음을 바꾸어 버려버리면 한순간에 비워진다. 그리고 다시 모이고 채우지 않으면
계속 비워있는 것이다. 마음이 비워지면 그렇게 요서가 되는 것이다.
마음이 버거울 정도로 어떤 생각이 가득 차있을 때. 버리고 비운다는 단 한 번의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비워지는 그런 신통력이 우리의 마음에는 있는 것이다...

지금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옵니다. 이럴수록 감기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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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기 향기고운 헤이즐넛 커피 놓고 갑니다*^^*
┃ ((* ┣┓
┃* ♠ ┣┛ 2012.4.5. 비와찻잔사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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