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마음 ♬♪-----]/♧ sook뮤직♬

★러블ㄹ1정숙★ 2011. 11. 28. 09:45

 

꿈꾸는 카사비앙카..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

붉은빛의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


잊지못할 그이름 그댈 찾아 길을 나서면

와인빛의 그날의 바다 나처럼 울고 있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 아침이 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추억의 카사비앙카 눈물의 언덕이 되어

그리움을 간직한 채로 아련한 꿈을 꾸네



석양은 물드는데 그댄 어디쯤 있나

늦은 아침이 오면 그대 내일은 오시려나


꿈꾸는 카사비앙카 바다와 맞닿은 그곳에

붉은빛의 부겐빌레아 그대를 기다리네


오늘도 기다리네



 

 

 

 

메모 :
?!~!? 안녕하세요~ㅇ~ 잘보고 갑니다 일주일의 출발인 오늘,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이해와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따스한 마음의 지혜로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

빈손

海松 김달수

늪에 빠져
死의 길에서 만난
빈 껍데기에
힘겨운 영혼 머금은
목마름

깨달아
깨치어
깨닫게 됨에

푸르디 푸른
새벽
휘어진 가지마다
깨어나는
희망들
반갑습니다^^
랜덤을 하다가 타블러그에서 정숙님의 댓글을 보다가
들어왔답니다... 플래릿할때 가끔 들리곤 했는데~~~

블로그에서 들러니 더울 반갑네요~~
(안녕)하시와요
비내리는 11월의 마지막날
아름다운 마무리와
행복한 해피한 (즐)거운
12월 맞이 하시와요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속에 어느새 11월도 아쉬움을 뒤로한채 그렇게 저물어 가고 세월의
빠른 속도에 귀한시간의 의미를 깨닫게 합니다.. 겨울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 11월을 보내는
아쉬움인 듯한 날씨이네요..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움과 언제나 마음속에
행복 가득한 기분좋은 날로 기억되는 날, 넉넉한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가득한 한주 열어 가시고,
새로운 달 12월을 맞이하여 우리님들 가정과 하시는 모든일에 축복이 가득넘쳐 멋지고 보람있는
12월 한달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반갑습니다.정숙님.
12월 찬바람이 마음까지 떨게합니다.
적우의 노래가 마음까지 행복하게 해줍니다.고맙습니다.
12월이라는 종착역(~)(~) (옴겨온글)




(♡)...12월이라는 종착역...(♡)



이 한해를 정신없이 달려왔다.
넘어지고 헤지고가슴아파 눈물 흘리면서
달려온 길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들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중년 나그네
인생이란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간다.

생각할 시간도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없이
정신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빈 술잔에 (삼)켜 버린다
지치지도 않는 세월은 주춤거림도 없이
시간이 흘러 먼 (훗)날인생이란 술잔에 담은 지난 추억을 한쪽 두쪽 펼쳐 보리라.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내 인생이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종착역이란또다른 출발을 기다리기에또 다른 세상을 꿈구며 살아 가리라.

십 이월 초입에서....


12월이라는 종착역(~)(~) (옴겨온글)




(♡)...12월이라는 종착역...(♡)



이 한해를 정신없이 달려왔다.
넘어지고 헤지고가슴아파 눈물 흘리면서
달려온 길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들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중년 나그네
인생이란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간다.

생각할 시간도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없이
정신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빈 술잔에 (삼)켜 버린다
지치지도 않는 세월은 주춤거림도 없이
시간이 흘러 먼 (훗)날인생이란 술잔에 담은 지난 추억을 한쪽 두쪽 펼쳐 보리라.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내 인생이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종착역이란또다른 출발을 기다리기에또 다른 세상을 꿈구며 살아 가리라.

십 이월 초입에서....


12월이라는 종착역(~)(~) (옴겨온글)




(♡)...12월이라는 종착역...(♡)



이 한해를 정신없이 달려왔다.
넘어지고 헤지고가슴아파 눈물 흘리면서
달려온 길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들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중년 나그네
인생이란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간다.

생각할 시간도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없이
정신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빈 술잔에 (삼)켜 버린다
지치지도 않는 세월은 주춤거림도 없이
시간이 흘러 먼 (훗)날인생이란 술잔에 담은 지난 추억을 한쪽 두쪽 펼쳐 보리라.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내 인생이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대한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많은 시간을 잊고 살았지만
분명한 것은 버려야 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하나 둘 생각해 본다.
버려야 할것들에 대하여
나는 12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버려야 할까 종착역이란또다른 출발을 기다리기에또 다른 세상을 꿈구며 살아 가리라.

십 이월 초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