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마음 ♬♪-----]/♡마음 담은 글

★러블ㄹ1정숙★ 2012. 4. 3. 10:57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충북영동군학산면 학산초등학교다

지금은 한학년이 10여명 정도지만

우리때만해도 3개반에 180명정도로 무지 큰 학교였다

그학교에서 매년 4월 첫째주면 총동문이 모여서 체육대회를 하는데

올해 우리기수가 주최기수다

몇년전부터 소식모르던 친구들 모으고

카페도 개설하구  등산모임도 하면서 우정을 다지며

일을 준비하여 이제 펼쳐보일때가 다가왔답니다

날짜      4월8일 일요일

장소      학산초등학교교정

참석자   34회동창모두와

            학산초등학교 총동문과 지역주민

 

이번일을 준비하면서

 회장을 신임하지못해

친구들이 호응이없어 무지 힘들었지만

막판에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여

다행이 무사하게 치르게 되었답니다

어떤모임이나 단체이든지

일을 맡아 하는 중심이 신의를 잃으면

모든게 수포로 돌아가고 백번 잘하다 한번 신용을 잃으면

회복하기 힘든게 사람과의 신용이란걸 다시 한번 느끼며

개인사가 어찌되었건 맡은일도 제데로 못하고 친구들 원망만 하던 친구도

우리 친구인건 맞는데 난 마음열고 받아 주기싫다

내가 못나서이겠지?

 

정숙이를 비롯한 많은 친구들이 뛰는데~ 잘 되리라 난 믿네....
그러겠지 ㅎ
안녕하세요.정숙님.
4월이 광풍을 몰고와 춤을 추네요.
잔인한달이 아니랄까봐 그러나요.
참 알다가도 모르는게 봄날씨라더니 말이 맞네요.
사월이 싫은건 잔인하기 때문일겁니다.그래도 봄날은 갑니다.건강하세요.
맞아요
아직도 날씨는 추워요
봄은 언제 오려는지...
건강 잘 챙기시고 고운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이젠 정말 완연 봄인가 봅니다

둘러본 인근 산에는 진달래가 활짝 피었고
주변엔 벌써 벗꽃과 개나리,목련등
봄꽃이 만발 하였던군요.

4월의 둘째주 월요일...
고운님께 짧은 봄소식이나 전해보려고
살며시 들렀다 갑니다.

언제나 늘 건강과 함께
봄 꽃향기 같이 향기로운 하루보내시고
멋지고 보람된 한주되세요~♥
봄나들이 하기 좋은날씨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른 봄에 체육대회가 열리는군요.
왕년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