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마음 ♬♪-----]/♥.....용혜원님

★러블ㄹ1정숙★ 2012. 5. 26. 02:17
 
 
장미 - 용 혜원

욕심이었습니다.
나만이 소유하기에는
그대를 사랑하지만
사랑을 다 고백할 수 없었습니다.

사랑을
홀로 갖고자 하면 할수록
상처의 아픔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통하여
사랑의 진실을 알았습니다.
나만의 사랑으로만 만들면
아름다움도 고통으로만
남는다는 사실입니다.

사랑입니다.
그대의 사랑을 나누면
나만의 기쁨이 아니라
서로의 기쁨이 되고
우리의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사랑의 본질을 깨달았습니다.

 
 
가져온곳
http://blog.daum.net/dlwlsgml888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듯 초록의 한마디가 사랑의 싹을
틔울때 그 하루의 삶도 꽃처럼 향기로울 것입니다.. 화창하고 맑게
펼쳐진 하늘에 햇빛 따스함까지 푸르름더해만 가는 이좋은 계절에
행복의 자양분 가득가득 채워 보시길 바라며, 따사로운 봄날 밝은
미소와 함께 (즐)거운 연휴 보람있는 시간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웃음이 있는 행동은 모두를 (즐)겁게 하고 진실이 있는 행동은 주위 사람을 편하게
합니다.. 한달을 접어야 하는 시점에 서면 늘 아쉽고 뭔가 허전해지는 느낌이들곤
하네요.. 푸르른 5월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얼마 남지않은
봄볓의 따스함을 마음껏 (즐)기시고, 마음의 여유속에 밝은 웃음이 공존하는 오늘
사랑의 향기속에 행복 가득채우는 포근한 하루 기분좋은 날 되세요..
정숙님~~

연휴기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집안일로 서울에 다녀왔답니다

먼저 주인없는 텅빈 방에
고운맘 내려놓고 가신님께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이제서야
잠시 찾아뵙고 짧은안부 전해봅니다.

이제 5월도 이틀 남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저물어 가는 5월의 마지막 날 멋진 마무리 잘 하시고 하루해가 빠르게 지나가듯이 어제일이
오늘처럼 또 하루의 시작속에 아침 태양을 맞이합니다.. 녹음으로 맑은공기 짙어가는 계절에
새로운 생각과 기분으로 생활의 활력이 넘쳐나는 싱그러운 6월 사랑과꿈이 가득한 나날 하시는
모든일에 소원성취 하시고 가슴속에 장미꽃 향기가 스며드는 향기롭고 화창한 기분으로 향기만큼
행복담는 멋진한달 보내시길 빌며, 살랑살랑 나부끼는 바람타고 유월의 그림움이 스미는 좋은시간
보내시고 촉촉히 적시어진 대지위에 아름다움이 싹트는 (즐)거운 유월 되시길 바랄께요..
詩에 젖어 음악에 젖어 눈을 감고 지난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이제는 너무나 멀리왔기에 뒤돌아 가기도 힘들고 뒤돌아 갈수도 없지요
...
6월도 즐거운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어느덧 봄꽃의 향연도 끝이나고 초록과 푸르름 그리고 장미향 짙은
성하의 계절로 향하고 따뜻한 햇살속에 벌써 싱그러운 여름 느낌이
가득 합니다.. 희망을 그린 나날들이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하며 6월 한달도 언제나 행복한 삶에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안녕)+(방가)하시와요
장미의 아름다움이 내려 앉는 6월에도
건강과 (즐)거움으로 가득 넘치시기를
양반네는 칭구님 (-ㅠ-) (^0^) (>.<) ^.^ 합니다
청명한 하늘과 푸르름이 더해가는 6월의 햇실속에 푸른 하늘이 싱그러움을
펼쳐주고 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바람 타고 세월은 말없이 긴 여운만
남기고 흘러가는 느낌이네요... 비온뒤의 상쾌하고 맑은 하늘처럼 마음도
맑은날 항상 순수한 사랑의 향기속에 행복가득 채우는 기분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