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마음 ♬♪-----]/♡가족추억여행

★러블ㄹ1정숙★ 2012. 5. 30. 13:00

석가탄신일 연휴에

우린 친정에 다녀왔어요

연휴란걸 인지 못해 기차표를 미리 예약 하지 못하여

버스를 탓는데

 

고속도로에 버스전용차선까지 막혀

2시간30분이면 갈수있는거리를

이렇게 해가 넘어가고 5시간을 걸려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맛있는 삼겹살구이가 기다리고있었네요

 

 

친정집 마당에 피어있는 작약 화려하네요

뿌리는 한약재료로 쓰이지요

 

휴일날 하루종일 우리식구들이 놀 장소 랍니다

 

 

물을 보니 마냥 신난 준용 ㅎㅎ

 

 

조카들이 텐트를 치는동안

누가 누가 잘하나 감시중 ㅎㅎ

 

 

 

 

전부터 부치자 막내야...

 

 

 

물고기도 잡고

어죽끓일 재료입니다

 

 

 

 

조카녀석 투망을 던지려 합니다

어디로 가는지 보세요 ㅎㅎ

 

 

준용이 지나쳐

 

잡으라는 고기는 안잡고 동생을 잡았답니다 ㅎㅎ

 

약육강식ㅎㅎ

둘다 잡힌놈들이 죽는 순간까지도 ...

 

 

 

 

뽕잎차 만들려고 잎을따 왔어요

아직 오디는 익지 않았네요

이번주면 까맣게 익겠죠

 

더운 날이였지만

친정엄마와 형제들이 함께한 시간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랍니다

길이막혀 힘들다고 가면서 투덜됐지만

막상 형제들과 담소 나누며

엄마와 함께한 시간은 유익했네요

그저 자주 찾아가지 못하는게 아쉬울뿐 ...

 

친정곳에 가셔서 민물 매운탕을 해 드셨네요!

하늘이 구름을 만들어
구름은 비를 만들어 한두방울 내리고 있는 낮!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는 ..

오늘 하루가 아름답길 바랍니다.
내일 하루도 아름답길 바랍니다.
모레도 .. 그 이튿날도..
그렇게 아름답길 바랍니다..

어쩌면 쉽게 지나칠 모든것에..
아름다움을 볼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지나가는.. 것에..
가끔은 시선이 멈처.. 그것에...
느끼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이렇게.. 그냥 지나가지 않는..
그런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좋은글 중에서 ---

행복한 나들이
(즐)기다가 오셨내요(~)(~)
5월의 마지막 날...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간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제 맞이해야 할 6월도...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이 있으시길 바라면서...

님께서도 언제나 그랬듯이...
건강과,행복과,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그럼 여태껏 못다하신 일들...
하나 하나 잘 챙기시어 곱게 마무리 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건강하시지요.정숙님.
나두 어릴때엔 어죽을 마니 먹었었는데...
아주 좋은 계절이 오월이였는데 행복하고 즐거우셨나요.
내일부턴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입니다.더위에 강해져야할 날 입니다.
구국에 달 6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피 흘려 지킨 이 나라.
서로 하나되어 서로 사랑하며
이 어려운 시대를 이길수 있도록
힘을 모우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삼겹살 구이보다 매운탕이 최고의 즐거움인듯합니다~^^
냇가의 자리깔아놓은곶두 보기좋구요~
고기 잡이 행복해 보입니다~
오~~우 제미 겠다,,,,
충청도 옥천 청성이 처가집
인데요,
여름철이면 가는곳 인데
이제는 장모님이 안계셔서
그나마 못가고 개울가에서
피라미와 불러지도 못잡아
매운탕맛은 보기 힘들게
되였습니다,
아름다운 보습이
너무나 좋은데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월요일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을 유의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항상 즐겁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영혼의 소리 / 이진화

새들은 안 보여도
노랫소리 천지에 가득찼고

나는 보여도
노랫소리 들리지 않으나

영혼의 소리
더 크게 터져 나온다

크신 귀와 마음으로
들으시는 주님 계시니

내 얼굴에 기쁨이 충만하고
주님의 얼굴도 밝게 빛나리.
넘 좋으셨겠다...ㅎㅎㅎ
삶의 기쁨

이 세상에는
아주 작은 행복이
너무나 많다

너무나 작아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그 조각들을 붙여가며
큰 행복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크나큰 기쁨이다

(용혜원·목사 시인, 1952-)
안녕하세요.
무더운 한주도 저물고
내일면 주말입니다.
주말 가족과 좋은 시간 많이 가지시고
늘 행복한 가정 즐거운 가족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가뭄~
물부족이 전국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알게 합니다~^^
저두 회사에 휴무를 내서 여수 에스포에 다녀 올랴구 계획 했지만
시골 저의동래~김포시 양촌면 구래골에두 물부족으로
웅덩이 및 저수지에 물까지 퍼대는라 난리입니다
저두~홈에 들릴 시간조차 허락지 않아
많은 피로에 힘든 작업에 얼굴까지 많이 탔습니다
죄송했습니다~
들리지 몾하구 저의 일이 급하다보니 먼저라는것이 우선이기에
그순서에 몸을 맡기다보니 늦게 들려갑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마음을 위한 기도 / 정연복

해같이 밝은 마음
달같이 포근한 마음
별같이 반짝이는 마음

옹달샘같이 맑은 마음
강같이 흐르는 마음
바다같이 깊은 마음

불같이 뜨거운 마음
흙같이 순한 마음

하늘같이 넓은 마음
산같이 의연한 마음

그런 마음 하나 품기를
늘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