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마음 ♬♪-----]/♥.....용혜원님

★러블ㄹ1정숙★ 2012. 6. 22. 12:29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용혜원 내 마음을 통째로 그리움에 빠뜨려 버리는 궂은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고 부딪치니 외로워지는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면 그리움마저 애잔하게 빗물과 함께 흘러내려 나만 홀로 외롭게 남아 있습니다 쏟아지는 빗줄기로 모든 것들이 다 젖고 있는데 내 마음의 샛길은 메말라 젖어들지 못합니다 그리움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눈물이 흐르는 걸 보면 내가 그대를 무척 사랑하는가 봅니다 우리 함께 즐거웠던 순간들이 더 생각이 납니다 그대가 불쑥 찾아올 것만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힘이 들수록 위기가 찾아올수록 많이 웃어야 한다고 합니다..
삶의 향기로 행복이 넘쳐나는 건강한 삶 되시고, 삶의 무게에
지치는 몸과 마음이지만.. 불어오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에도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는 기분좋은 주말 멋지고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많이 덥네요 (^^)
지치고 힘든오후 아이스커피 한잔으로 달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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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을 가득 넣어서 시원하고 달콤할 겁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늘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ㅎㅎ)
오늘도 농민들에 마음을 애태우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월요일 입니다.
이번주에는 장마비가 시작된다는 일기예보가
있습니다. 장마도 대비 하여야 겠습니다.
오늘은 동족에 비극인 6.25 사변일 입니다.
피흘려 지킨 영영들에 순구한 애국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찿아 주심을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