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마음 ♬♪-----]/♡마음 담은 글

★러블ㄹ1정숙★ 2012. 11. 12. 15:23


홍시    
 
                    賢 노승한

잃어버린 세월 앞에 가을날
찬바람이 겨드랑이를 파고들어
푸른 하늘 바라보다 장독대 뒤
붉게 익어 달린 홍시
뼛속 시린 아픔의 기억을 더듬는다 

반세기 전의 모습 그리움 담고
모정의 아련한 아픔 더듬어
홍시 한 입에 물고 오물 오물
모정의 사랑 앞에 나를 찾는다 

햇살 기울어 장독대 그림자 길어지고
외로움의 추위는 성큼 다가와
가슴을 도려내며 눈시울을 적신다

      감나무에 달린 홍시는
      정말로 맛있던데,,,,
      감사합니다
      어제는 비가 변하여 첫눈이되어 내리고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칭구님들 오늘은 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최감온도는 영화에 날씨처럼 춥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즐거운 날 되세요~~~
      늦가을로 접어든듯한 김장철입니다~^^
      황금빛 들판의 아름다움도 잠시이고 산과들의 단풍잎도 비바람에
      모두 떨어저 초겨울이란 이름표가 어울리는듯한 계절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이예요~안녕 하시지요~
      회사일땜시 일본이란 나라에좀 다녀오느라구 제~불방을 비웠습니다
      오랜만에 들려가는 정숙님 불방이 환한 아름다움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요~날씨는 추워지는 초겨울입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홍시 참 맛잇나이당(~)(~)
      늦가을 서리 맞는 홍시의 맛은(~)
      우리고향 감은 정말 맛있었죠
      그립네요 (ㅎㅎ)
      (즐)거운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