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마음 ♬♪-----]/♡가족추억여행

★러블ㄹ1정숙★ 2013. 5. 7. 19:02

 

아침먹은 설겆이 하는 준용

 

 

새벽에 갯벌에서 잡은 고동

 

 

우리가 묵었던 콘도

 

 

 

 

 

 

 

 

 

 

 

 

 

 

 

 

 

 

 

 

 

 

 

 

 

 

 

 

준용이와 큰누나가 날아오르기 도전 ㅎㅎ

준용이 누나 하는걸 보더니

하나,둘,셋 폴짝 ㅎㅎㅎ

 

 

바위에서 놀다보니 물이 들어오네요

서둘러 나왔답니다

 

 

바닷가에서 파라솔 펴놓고 두 부부가 팔고있어요

개불.멍개.해삼.낙지

직접 잡아온거라 하네요

 

 

 

 

우리도 맛을 보았어요

낙지 2만원

개불과 멍개 해삼섞어 2만원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서울로 출발

 

한번쯤 떠나보고 싶은곳~~`
무창포 바다가 생각납니다.
날씨가 덥다보니 시원한 바다가 늘 그리워지네요.
더운데 건강하시지요.가끔씩은 산행도 즐거움을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