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쓰고싶은대로

깍쟁이 2016. 2. 21. 17:11

꽃샘추위랄까?

더있던

바람이 매섭고쌀쌀맞다

엊그제

붉은원숭이해라고들떠있던새해기분도

봄을기다리는마음이 조급한가보다.



그린대학을 신청해놓고


강화도엔 숙제가남고.....

농사는 누가짖지?




실로


스트레스받는 반가운때다.


실로

오랜만에늒보는 스트레쓰

반갑다 고향처럼...

그래서 고향의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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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에 강화도 '진사 주윤호'에 대해서 기록이 있습니다.유완무가 소개했고 해변이라 겨울에도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달려있고 해산물이 풍부해서 폋일동안 대접을 잘받았다고 기록이 있습니다.

3.1만세운동 직전 성주에 있는 심산 김창숙에게 서울의 동향을 전해준 서울의 '성태영'은 유완무선생과 함께 백범 김구 선생의 이름을 20여년전에 '김구金龜'로 바꾸어 지어준 분입니다.김천 천곡에 성태영선생 집터도 있고 집앞 개울에 '거북바위'도 있습니다.

백범기념관도 관심 없고...파리장서운동의 주체인 심산기념관도 관심없는 성태영을 찾았습니다.

광복 70년이 지났지만 ...아무도 관심없고...백범 김구도 모르고.,..김창숙도 모르는 사람들이 꼴깝을 떨기에 힐책을 했습니다.얼마전에는 한시준(노무현정부때 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장,그 이후 백범학술원 원장을 하셧죠)교수를 만나서 힐책을 해줫죠...

백범 김구의 이름과 호를 지어줄때(인천감옥에서 탈옥한 본명 김창수가 수배되어있기 때문에) 백범을 도와준 분들이 5분정도 있습니다.백범일지에 다 있지만...광복70년동안 백범일지가 60종이 나왔지만...아무도 추적조사 안했습니다.그래서 손도 발도 없는 사람들만 있는 백범기념관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런데...일부 멍청한 진보좌파사람들은 '청년백범'가르키고, 배운다고 상해임정을 찾아갑니다.의병장 이름도 ...계통도 모르는 사람들이 만주의 신흥무관학교를 찾아 갑니다.의병투쟁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독립운동사를 강의합니까?참 같잖은 사람들이죠.아니...부모이름도 모르고 제사를 1천만원들여서 지낸다고 누가 알아줍니까?무식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이나 받겠죠..

다음에서 '벽서 성태영'...'진사 주윤호'를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얼마전에 강화군청 공무원과 시민 몇분과 함께..백범이 방문했던 황부잣집 사모님과 함께,최초로 '주윤호 진사'를 찾아서 답사를 했습니다.


인천과 강화도 사람들은 '진사 주윤호'를 왜 답사를 안했을까요?

우리는 백범 김구를 영웅이나 신으로 떠 받들기 이전에 '백범을 도와준 사람들'을 찾아봐야 합니다.그래야 백범이 노란 머리인지,빨간머리인지를 알수 있지 않겠습니까?

<백두대간 의병전쟁 답사회>

가끔 멋지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모르는 한자일때 참 괴롭습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