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편지

깍쟁이 2005. 6. 17. 17:44

몇일전 나름대로는 성의껏 꼬랑지를 달았다.

오늘에야 그 꼬랑지에 답신을 보곤.... 허걱? 놀래라..

곰곰 생각해 보니 상대방이 상처 받을만도 했다.

당장에 사과문을 올리고

또다시 오해를 함....어쩌지??

말과 표정을 섞어도 내 의중을 다 전달하기가 쉽지 않은데

문자만으로 이해해주기를 바란 내 욕심이....차암~ !

깍쟁이는 넝담을 넘 좋아하나 비어 ~ ?

앞으로는 넝담을 세심하게 조심해야쥐 ~ !!

깍쟁이 너 !

넝담 조심. 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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