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무범주

깍쟁이 2005. 6. 21. 13:29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실제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는 멀까 ?

부시럭부시럭? 냠냠? 꼴깍? 아그작?.....

귀신두 배고플까?

왜 귀신이 씨나락을 까먹구 자빠져 있는거지? 히히 고곳차암 ~ ^^

허긴... 귀신두 이넘 저넘 홀리려 댕기다 보믄

허기질때두 있을꺼이고.. 지칠때두 있을꺼이고...심심헐때두 있을벱..

그럼...귀신이 씨나락 까먹는 소리와 내가 씨나락 까먹는 소리는 틀릴까?

옳거니...고거구나 !!!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는 야그...고거 맞지? 히히

배고픈자에게 배고픈 낭만을 야그허고

즐거워서 미쳐 발광을 떠는 사람에게 장자의 中庸을 지키라니...?

씨추에이션에 맞추지 못한...미치지 못하는 그런 야그들땀시로 고론 말을 듣는게야 필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가?

사회상황에 맞출줄 아는 사람이 비로소 知天命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애늙은이나 주책없이 철없이 눈치없는 늘그니... 모두다 언밸런스다 !!!

그저 시대상황에 맞게... 지역상황에 맞게... 따라줄줄 아는것이

사회적인 동물로써 적합한것이 아닌가?

그러면..?

인간의 삶이 사회적인 동물로써 최선인가?

히히 최소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는 말은 안듣겠지?

인간의 삶... 삶의 목적과 진실

히히 구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땀시로... 구신헌티 홀렸나 ??

그름.... 난....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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