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무범주

깍쟁이 2005. 6. 30. 14:27

인생이 뭐...껌이나 땅콩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오늘이 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내치는건 인생을 맞는 기본자세가 아니라고봅니다.

어디까지나 인생을 맞는 기본자세는 진지하게 오늘 하루를 맞는것이지요...히히

흔히...글은 있되 읽거나 쓸줄을 모르면 문맹이라고 하더군요 ^^

컴두 제아무리 성능 좋은 컴이 있어두 쓸줄 모르면 컴맹이기 마련이지요.

인생을 옆으로 흘려 버리는것은 과히 바람직하지가 못하다고 봅니다 저는...

비로소 인생이 내것이 되려며는 내가 주인공이며 나는 내 인생을 만끽해야하지 않을까요?

오늘을 느끼는겁니다.

번민도 즐거움입니다.

스트레쓰가 진솔한 내인생입니다.

나는 비극의 주인공이기도 하면서 희극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나는 그 한가운데서

열심히 배역을 연출하며 음미하는것입니다.

땀방울을 흘리지 않는 관전자라기보담 땀방울을 흘리며 긴장하는 그라운드의 선수인셈이지요.

제 아무리 재물이 많으면 무엇합니까?

써야하지요....지갑의 돈도 그냥 지갑에 넣어둔채라면 그것은 하나의 지폐에 지나지않는것 !

쓸때에야 화폐이지요 히히 안그래요?

과거로 가고야 말 현실...

그것을 즐기는겁니다. 앗싸 ~ !!

퀴즈문제 하나하나 풀어나가 듯 인생을 풀어 나가는것이 정말 잼날꺼같지 않아요?

새로운날, 새로운 인생을 헛되지 않게 낭비하지않으며 장식해 나가는겁니다요 ~ !

곧이어 미래가 현재가 되고 현재가 과거가 되면 나는 절대로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즐거움일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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