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무범주

깍쟁이 2005. 7. 6. 10:40

어떤이덜은 오늘 하루가 다 갔다고들 하구요

또 어떤이덜은 오늘 하루가 다가왔다고도 하지요 히히

가버렸건 오구있건간에 오늘은 오늘 아닐까요?

마치

애끼고 애끼는 포도주를 보고

아직 반병씩이나 남았다고 흥얼거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벌써 반병밖에 안남았노라고 초조해하는 사람들....

그것은 오로지 반병일 뿐인데... 히히 우습죠?

요지음 어려운 경제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

일때문에 지친 사람들

모두가 잘 풀려서 어깨에 힘꽤나 들었으면 좋으련만..

비록 생각이 뻥~ 일런지도 모르지만

일때문에 스트레쓰는 받지 말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나를 위한 일이지

일을 위한 내가 아니지 않은가?

나때문에 일이 스트레쓰받는건 이해할수가 있지만

일때문에 내가 스트레쓰받는건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닌가? 히히

자존심 상하는 일?

일때문에 일이 또하나 생겼나?ㅋㅋㅋㅋ

암튼 말이쥐 ~~~~ !

생각에 따라선 내가

행복할수두 불행할수두 있다고 본다 나는....

어깨에 힘빠진 어려운 사람들아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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