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편지

깍쟁이 2005. 7. 7. 12:31

아무도 날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 ~

단풍잎만 채곡 채곡 떨어져 쌓여 있네 ~

옛날가수 권혜경이었던가?

정말 찾아주는이 없어 누군가 전화만이라도 준다면 뒤집어질 즈음..

곰곰 생각해보니

내인생...내것은 분명한데 내가 잘못 살아온것일까?

내가 넘 이기적이었나?

왜 나는 전화를 걸지 못하고 기다려야만 되는거지?

전화를 건다고 하는 의미...

그것만으로도 베푸는게 아니던가?

아무도 날 찾지않을 때

또한 그 이전에

내가 찾아나서야 한다.

전화는 일단 반가운것 !

상대방을 번거롭게 하는것이 아니다.

생각을 바꿔서

전화걸기 오~라잇 !! 히히

인쟈...권혜경 노랠랑 잊아묵고

채곡채곡 틈나는대로 전화걸기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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