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무범주

깍쟁이 2005. 7. 29. 09:00

역대 대통령들의 희망은 무었이었을까?

지금의 대통령은 희망이 무얼까?

정치와 경제 그리고 문화 국방 교통등등

역점이 어디에 있는것일까?

 

어느한곳을 성취하기 위해서 나머지들은 등한시 해도 좋은걸까?

아무래도....

현재는 지역이기주의를 깨기위한 제물로

많은것들을 소홀히 하는것은 아닐까?

 

한가지 집념을 실현한다는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그러한 면에서 우리는 한마음으로 단결하여야하고

지역이기주의는 붕괴되어야 한다.

허지만 그 한가지 때문에 많은것을 잃는다면??

 

얻는것은 바람직하지만 잃는것은 왠지 싫다.

더구나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크다면 누구라도 싫을것은 자명한 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내놓은 연정의 발상은 갸륵하다고 평하고 싶다.

그러나....

그렇지만 내치와 맞물리지 못한 외치가 성공할수 있을까?

 

차라리 지역주의를 잠정적으로 인정한채로

경제,문화,교육,국방등등을 Up grade시키는것이 우선순위가 아닐까? 히히

 

분명코 지역이기주의를 찬성하는것은 아니다.

소탐대실만큼은 하지말자는것일뿐....

 

부분적인 발전을 위한 전체적인 퇴보는 소탐대실이라고 생각들기 때문이다.

 

약속은 지켜야하는것이 철칙이지만

때로는 옳다고 생각해서 약속한것이

뒤늦게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그 약속을 지키지않는것이 대탐소실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열린우리당의 추진력..수도권 이전문제..부동산 투기억제,교육의 현실화,북한과의 평화공존,지역주의 타파....연정은 열린우리당의 후속보완책이 아닐까? 국제외교는 내부충만이 충족이 전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정치란...? 차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