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朴俊珪son 2019. 2. 17. 17:14

들을 귀가 있는 자와 들을 귀가 없는자

눅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8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9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30 가로되 이 사람이 역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31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32 만일 못할 터이면 저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4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35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해석은 그 차이가 천지차이다.
위의 내용을 해석하는 경우 대체적으로 국어사전적 의미로 해석함으로 이미 다 알고있는 대로니까 굳이 거론할 필요가 없고 결론적으로 정의한다면 국어사전적 해석은 들을 귀가 없는 자의 해석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고자하는 위의 내용의 전반적인 의미는 7과 12의 설명이다.
그 의미가 두 예화로 설명하는 내용 중 "망대"로 "7'을 설명하시고, "임금님의 전쟁이야기"가 "12"의 설명이 요점이다.
물론 성경의 모든 부분, 특히 예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 중 거의 해석이 난해한 내용으로 국어사전적이 의미로는 해석이 안되는 내용들이 7과 12에 대한 말씀이고, 특히 7에 대한 말씀이 많은 것이 복음서이다.
( 마16: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12바구니)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7광주리)을 기억지 못하느냐)
*7=(살아있을 때 완성하는 구원)=77절=초실절=성령=임무감당
*12=(죽은 후 받는 완전한 구원의 영광)=144규빗 성곽=신부

만일 26절 말씀처럼 국어사전적 의미로 해석하여 부모형제를 예수님과 비교할 때 문제가 되어 버려야 한다면 기독교는 지탄받아 마땅한 종교이다.
물론 부모라도 예수님의 일을 할 때 문제가 되면, 일시적으로 관계가 소원하지는 상태로 유지될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버려서는 안된다는 것이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십계명으로 이를 범하고는 아무리 큰 일을 했다고해도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
이 내용의 부모 형제의 의미는 어학사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상징적인 언어로서 들을 귀가 있는 자만이 알 수있는 언어로 곧 욕구를 뜻하는데 26절에서는,두 가지가 빠졌지만 33절에 "모든 소유"로 말씀하시므로 네 가지가 다 들어간 상태로 말씀하시는 내용이 되는 것이다.
부모, 자식(4편안욕구) 형제, 자매(2명예) 집(3권력) 전토(1물질)
http://www.god-walk.pe.kr/4대%20욕구.jpg

그러므로 이것들을 버리지 않고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고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예수를 믿는 것일 뿐, 제자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 방법론이 망대 예화로써 예수의 제자가 되려면 기초(창세기에 있는 상징적인 언어)를 튼튼히 세우고 한칸 한칸 벽돌를 쌓아 망대를 세우되, 될 수있는 한 높게(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의 깊은 의미까지(살과 피에서 피까지) 즉, 포도주에 취하듯이 성령에 취함까지 감으로써 7을 완성하는 제자가 되는 길이고
그 다음 임금의 전쟁과 같이 마귀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있는 군사를 확보하는 믿음이 완성을 될 때, 어린양혼인잔치의 신부(144)가 될 수있다는 말씀으로써, 바로 들을 귀가 있을 때 이 해석이 가능한 것이다.






http://www.god-walk.pe.kr/ 朴 俊珪



출처 : 하나님의 역사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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