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朴俊珪son 2019. 8. 20. 12:42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1:21상)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면서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이름이 지어져 받고 있었다.

오늘 820일은 2019년 예수님 탄신일이다.

BC4년 예수님은 812일 나셨고, 그 날은 안식일 다음날인 주일이었다.

안식일을 지낸 요셉은 마리아와 함께 서둘러 베들레헴으로 출발하였을 것이다.

정상적으로는 20km 정도밖에 안되니 오후 일찍 도착할 수 있는 거리지만, 지금 마리아가 만삭인 상태에서는 일찍 출발해도 저녁때나 도착할 것이므로 서둘러 출발하였을 것이고. 가다가 중간에 있는 엘리사벳의 집도 지나치지 않고 쉴 겸, 점심도 먹을 겸 들렸다가 베들레헴에 4시쯤 도착했을 것이다.

기록대로 사관이 없었고, 요셉은 산통이 시작된 마리아가 누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마침 가까이 포도구유가 있는 굴을 찾아 자리를 마련했을 것이다.

 

그 날은 마침 구유 주인이 첫 포도를 따서 포도즙을 짜고 일찍이 마무리를 한 상태였다.

요셉은 포도즙을 짜고 깨끗이 닦여는 있지만, 아직 남아있는 포도향기 가득한 구유에 자리를 펴고 마리아를 쉬게 하였을 것이다.

드디어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포도향기 가득한 구유에서 나실 준비가 되었고, 해가 아직 남아있는 5시경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이다.

 

 

 

http://www.god-walk.pe.kr/마리아집.jpg                                    Ein Kerem <--- 8.5km ---> 베들레헴

 

아홉 달 반 전 마리아는 오후 5시 경 가브리엘로부터 예수님의 수태고지를 받았고, 성령으로 잉태한 그 시부터 아홉 달 반(음력기준) 후. 그 시에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이다.

그 때 마리아(Abu Ghosh)는 아직 해가 지려면 3시간은 남아있으므로 엘리사벳의 집(Ein Kelem)으로 달려갔고, 3시간도 안되어 도착하여 엘리사벳을 만났던 것이다.(1:31)

그리고 아홉 달 반(음력기준)이 지나 포도 향기 가득한 구유에서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이고, 금년 2019년의 탄생일은 820일 오늘인 것이다.

 

그 때 요셉과 마리아는 40일이 지나자 비둘기 두 마리로 결례준비(12)를 하고 성전에 갔을 때, 시몬과 안나를 만났는데, 이렇게 시몬과 안나가 아기예수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그날이 나팔절이라 시몬과 안나가 성전을 찾은 것이고, 마리아는 40일도 되어 결례도 드려야 되고, 또 마침 나팔절이므로 성전에 올라왔던 것이므로 서로 만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나팔절을 통해서 나팔을 불 때, 意味가 구세주의 탄생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되게 하기 위하여 그 날짜를 정확하게 맞추셨던 것으로, 올해의 나팔절은 929일이고, 40일 전이 오늘 820일로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름의 뜻 임마누엘을 새겨봐야 할 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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