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朴俊珪son 2019. 8. 27. 16:53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은 막벨라 굴에서 안식하시다가 부활 하신 후 막벨라 굴에서 안식하던 영혼들(라 죽음(BC2029) 이 후 예수님 십자가(AD29) 까지)과 함께 거룩한 성(27:53)으로 들어가셨다.

거룩한 성에 들어가실 때 예수님은 에덴에 있던 믿음의 영혼들(아담(BC4115) 이 후 사라 죽음(BC2029) 까지 에덴에 들어갔다가 두루 도는 화염검의 보호아래 있던 영혼들)이 리브가가 받은 예언대로 원수의 성문(28:60)을 확보하고 열어 놓아 에덴으로 들어가 마귀를 몰아내기가 쉬웠던 것이다(12:7~9)

 

그렇게 거룩한 성인 에덴에 들어가신 예수님은 4000여년 동안 뱀이 큰 용이 되기까지 사망권세를 휘두르던 에덴을 리모델링하기 시작한다.

거룩한 성을 어린양의 아내”(21:9)거룩한 성 예루살렘”(21:9~21)으로 리모델링하는 기간은 예수님의 승천 후로부터 마지막 순교자 요한의 순교까지(AD29~100)였을 것으로 보인다.

요한이 마지막으로 순교하자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성곽 기초석이 완성되고, 그 기초석 위에 벽옥으로 벽을 세우고, 또 문도 달고....신부 방이 완성됨으로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완성된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이 거룩한 성을 리모델링하기 오래 전부터 스룹바벨 성전을 리모델링하고 있었는데 이름하여 헤롯성전이다.

스룹바벨 성전은 고레스에 의하여 그 규격이 정하여져 지어져 있었는데. 그 크기가 60규빗(27.5m) 정방형으로 큰 돌(2규빗=0.914m) 3단 위에 세워져 있었다.(3:6)

그러나 다듬지 않은 돌로 만들어진 성전은 그 모양새가 그리 품위 있지 못했고, 헤롯대왕과 이어서 헤롯안디바에 의해 리모델링되면서 모양새를 갖춰지고 있었던 것이다.

 

 

 

 

 

헤롯대왕은 먼저 기초 3단을 대리석으로 꾸미고 성전 외벽도 대리석을 덧붙여서 매끄럽게 한 후, 앞면에 성전보다 더 넓은 낭실(약100규빗=45.72m 두께=20규빗=9.1m)을 짓되 높이도 60규빗보다 훨씬 높은 100규빗(45.72m) 정도의 낭실을 대리석으로 지어 크기나 치장한 대리석의 번쩍임이 특히 동편을 향한 성전의 낭실이 아침 해가 돋을 때 더욱 빛나도록 하기에 부족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 다음 성전을 두르고 있는 벽을 세우고, 그 벽마다 회랑과 방과 각종창고 등을 만드는 등, 전체적으로 성전이 규모 있게 꾸미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의 리모델링이 아니고 헤롯 자신을 위한 겉 치례에 불과한 리모델링으로, 이런 겉 치례에 불과한 믿음은 헤롯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없이 무너졌듯이 그 믿음 또한 산산조각 나는 날을 맞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시는 리모델링은 전적으로 성도들을 위한 리모델링으로써 특히 신부를 위한 성곽은 보석으로 꾸며진 기초석의 意味가 신부가 되고자하는 성도는 12사도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그 기초석(12보석)과 같은 믿음의 결산(144(12x12)규빗)이 없이는 어린양의 아내가 되지 못한다는 준엄한 규정을 보이시기 위한 리모델링 이였던 것이었다.

(14:2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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