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朴俊珪son 2019. 10. 7. 13:42

 

내일(710)은 속죄일이다.

그러므로 오늘은 7번째 나팔이 불어지는  날로서 곧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상징의 날이다.

오늘 새벽 예수님은 천군천사와 함께 재림하셨고 이를 기다리던 거듭난 4/10의 성도들이 고대하던 예수님의 재림을 맞았고 시간상으로 상징과 연관시켰을 때, 지금 정오쯤은 예수님의 나라가 왔다고 환호하며 공중 퍼레이드가 벌어지고 있을 상징적 시간이다.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이 퍼레이드에 참가한 4/10의 성도들은 두 화(5, 6나팔)의 날들인 삶의 목적이 오직쾌락 뿐인 세상을 지나며 믿음을 지켰고, 또 남방성읍인 교회를 지킨 목회자들로서 마땅히 기뻐해야할 순간이지만, 과연 거듭나지 못한 건장한 나귀들인 6/10의 성도들은 이 순간을 보고나 있는지..... 그리고 이어지는 셋째 화인 일곱 대접의 役事를 알고나 있는지....

내일이 속죄일(710)로서 그 意味는 곧 일곱 대접의 役事와 일치하지만, 역시 일시와의 관련은 말할 수 없다.

 

http://www.god-walk.pe.kr/로드앤로드1.htm

 

내일부터 시작되는 대접의 役事는 나팔과 같이 세 대접의 役事는 초, 중급성도와 목회자에게 내려지는 役事로서, 이미 욥기를 통해서 그 役事의 상징적인 意味를 보인 것처럼 모든 기복적인 이론의 살들이 악창으로 썩어 없어지고 오로지 구원의 뼈만 남기는 役事로서 이 과정을 겪은 욥이 새로워져 아들 일곱을 낳고 딸을 셋을 얻었으며, 친척, 친지들과 금 조각을 나눴듯이, 남은 6/10의 성도들에게 주워지는 재교육의 기간을 뜻하는 役事이다.

그러나 이 후의 役事는 화로 표현되었듯이 고난의 시간들로서, 곧 그 과정을 통하여 알곡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며, 이 모든 과정이 끝난 다음 이어지는 알곡추수 役事과정이 되는 상징적인 意味의 절기가 바로 속죄일인 것이다.

 

초림하신 예수님은 이 속죄일에 세례를 받으시고 그 다음날부터 요한과 안드레, 베드로와 야고보, 또 빌립과 나다나엘을 만나서 초막절이 되기까지 말씀을 나누셨듯이, 이 속죄일과 같은 意味의 일곱 대접을 통하여 재림예수님은 부족한 성도들에게 말씀을 내리셔서 알곡 추수 전까지 새로운 성도가 되게 하시려는 마지막 기회를 부여하시고 계신 役事를 진행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기간의 役事를 통하여 그 연단을 이기지 못한 성도들은 알곡 추수와 함께 시작되는 어린양 혼인 전치에 참예하지 못하고 어두움, 또는 풀무불의 연단에 들어갈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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