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잠만 자는 삼손

sam朴俊珪son 2019. 10. 19. 11:44

 

오늘(10/19)은 어린양 혼인잔치를 상징하는 칠일 동안의 초막절이 끝나는 마지막 날로서, 내일은 대회(722)로 지키는 날이다.

이 날의 意味는 모든 것이 끝난 것을 기뻐하여 잔치를 하는 날로서, 곧 천년 동안 이어질 안식의 시작과 그 意味가 같은 날이다.

그러나 이런 기쁨이 시작되는 안식과는 달리 다른 한 면에서는 풀무불이 시작되는 날인데, 곧 자신의 받은 점수대로 부족한 믿음의 나머지 공부가 시작되는 날인 것이다.

 

그러나 이 풀무불은 두 종류로 구분되어 죽은 자가 받는 나머지 공부가 있는 반면, 이미 살아있을 때 받은 연단의 풀무불로서, 그 연단의 결과로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한 성도가 되어 100점짜리로서 온전히 안식에 들어가야 되지만, 받은 연단의 풀무불을 온전히 감당치 못하여 그 부족한 만큼 연단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살아서 받는 연단

*천국(예수)을 얻지 못한 자(13:50)---풀무불

*한 달란트를 감춘 자(25:30)-------어두움

 

*죽은 후에 받는 연단

*악인인 가라지의 심판(13:42)-------풀무불

*잔치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자(25:30)---어두움

 

이와 같이 재교육인 풀무불의 연단은 30, 60, 90점을 기준으로 주어지지만, 이런 점수를 얻지 못한 영혼들은 온전히 900년의 연단을 받아야 하는데, 그들이 암나귀 500마리로 표현된 성도들로서 그들은 쉴 곳(편안)과 토지(물질)를 바라보고 살던 기복주의의 성도들이다.

(49;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그러나 이 정도만으로도 만족해야할 일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평생 교회를 다니고, 직분도 받고 새벽기도도 열심히 했지만, 구원에서 제외되는 성도 아닌 성도도 있는데, 그가 바로 성적인 문제를 버리지 못하고 살면서도 신앙생활은 자기 나름대로, 또 남들이 보기에는 모범적인 성도였던 자들로서 마지막 심판인 예수님의 알곡 추수를 시작으로 그 모든 혜택에서 제외되는 영혼이다.

(49: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7 단은 길의 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이와 같이 과 같은 성도는 그가 아무리 사람 눈에는 모범적인 성도라 할지라도 뱀과 독사로 표현했듯이 성적인 문제를 끊지 못하고 살아간 그 죄를 물어 구원에서 제외되는 성도가 되는 것이다.

(7:4-8 단지파가 인 맞은 지파에서 빠짐)

 

그리고 그 다음 900년의 풀무불 연단에서 구원되는 사람이 있는데, 이들은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이지만, 복음이 없는 시대에 양심적인 삶”(2:14~15)을 산 사람들의 구원의 役事(21:5-8)기도를 통해서 구원을 받은 자로서 그 예표가 나사로를 무덤에서 살려내신 예수님의 기적이다.

 

http://www.god-walk.pe.kr/양심구원.pdf

 

http://www.god-walk.pe.kr/죽은자를%20위한%20기도.pdf

 

 

이와 같은 암나귀500마리에 해당되는 성도와 양심구원자”, 그리고 기도로 구원 받은 자들은 모두 온전한 900년의 풀무불 연단을 통하여 아들이 되어 남은 100년의 안식에 들어가는 과정이 있지만, 이 풀무불의 연단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하면, 두 번째 사망인 백보좌 심판대 앞에 나가 심판을 받고 불못의 연단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천년 동안의 안식이 끝나면 이어지는 役事가 백보좌 심판이고 이 심판대 앞에 나온 죽은 자들은 불못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사망과 음부에서 나온 죽은 자는 불못으로 들어가지만, “바다에서 나온 죽은 자는 어디로 갔는지 그 내용이 없다.

(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이것은 바다에서는 죽은 자가 한 영혼도 나오지 않았다 뜻으로 이 바다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부터 재림하시기 전까지는 성도들의 안식처였다가 재림예수님이 심판 하신 후에는 풀무불이 되었던 곳으로 아무도 낙오자가 없이 모두 풀무불의 연단을 통하여 아들이 되었다는 뜻이다.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그리고 이어진 役事가 천국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이 말씀이 계시록의 끝이자 성경의 끝으로 그 모든 구원의 役事歷史가 끝남을 알리는 말씀인 것이다.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http://www.god-walk.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