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짱아 2020. 12. 30. 15:54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 계획을 잡을 수가 없고,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장소를 잡아 일몰을 찍고 왔다

태안 안면도를 장소로 잡고 떠났는데,

전에 안면도는 가서 일몰을 담아보았기에 드르니항 쪽에 있는

대하랑 꽃게랑 다리를 배경으로 담기로 했다

가느길에 차가 막히지를 않아서 좋았다

우리가 가서 일몰을 담을 장소에 갔더니,

벌써 20분 정도가 자리를 잡고 계셨다

우리도 자리를 잡고 담았는데

구름은 아래쪽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제대로 된 일몰을 담을 수가 없었다

가끔 보여주었던 빛 내림은 그래도 이뻣다

 

 

 

 

 

                               << 휴대폰으로 담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