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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증인 2021. 12. 3. 03:26

이 정만 목사(유튜브:광야의 선지자)

충남 논산시 채운면 동안로 565번길 4

블로그(네이버:논산동산교회, 다음:논산동산교회)

 

@메시지489(마태150) 예수님 만날 준비를 하고 살자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1-13)

 

서론: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신랑으로(에스겔 16:6-14, 마태복음 9:15), 교회와 성도를 신부로 비유하고 있습니다(계시록 21:2,9-10, 22:17, 마태복음 26:1-13). 하나님과 교회, 예수님과 성도는 영적으로 신랑과 신부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과 성도의 재회를 천국 혼인잔치에 비유하셨습니다. 깨어서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린 다섯 처녀는 천국 혼인잔치에 들어갔지만 준비를 게을리 한 다섯 처녀는 천국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예수님 만날 준비를 하고 살자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 그리스도인은 깨어서 예수님 만날 준비와 예수님 재림을 준비하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성도의 관계는 영적으로 신랑과 신부의 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깨어서 예수님 만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본문 13절에서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마태복음 24:42,에서도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와 예수님 재림하실 날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깨어서 예수님 재림과 예수님 만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깨어 있으라는 말씀이 무슨 뜻이냐? 깨어 있으라는 말씀은 문자 그대로 깨어서 근신하고 있으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의 만남과 예수님 재림을 준비하고 산다는 말이 일상적인 생활을 중단하고 하던 일을 중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상적인 삶을 살되 깨어서 근신하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인간이 예수님과의 만남과 예수님 재림만 생각하고 산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기다리는 일에 인생의 에너지를 쏟아붓는다면 예수님이 오시기도 전에 지쳐서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깨어 있으라는 말씀은 세속적인 일에 취하지 말고, 세상에 치우치지 말고, 방심하거나 게으르지 말고 신앙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신앙과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죄에서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는 데 있습니다. 영생과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이 세속적인 일에 얽매이고 세상의 쾌락에 취해서 살아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신앙과 모순되는 삶을 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깨어 있는 성도의 심령에 역사하고 깨어있는 성도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깨어있는 성도가 시대의 표적을 보고 깨어 있는 성도가 재림의 징조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리고 깨어 있는 성도가 기도하고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가 믿음을 지키고 신앙과 인생에 승리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그리스도인의 무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성도는 맨손으로 적과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원수 마귀와 죄악의 유혹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리고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갑니다. 깨어 있지 못하고 죄악의 잠에 빠져있기 때문에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고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깨어 있어야 하는 진짜 이유는 본문 13절 말씀처럼 예수님과의 만남과 예수님 재림 날짜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깨어있어야 재림하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야 천국 혼인잔치에 들어갑니다. 그리스도인은 깨어서 예수님과의 만남과 예수님 재림을 준비하고 살아가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셔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만날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두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하나는 등이요 다른 하나는 기름입니다. 본문에 보면 열 명의 처녀가 등을 들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무엇이냐? 등은 성도의 믿음을 상징한다는 주장과 하나님 말씀을 상징한다는 두 가지 주장이 있습니다. 두 가지 주장이 다 맞는 말입니다. 신부가 아름답게 단장하고 신랑을 기다리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진실한 믿음으로 단장하고 신랑 예수를 기다려야 합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인이 천국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조건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절대로 천국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본문에는 두 종류의 등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기름을 준비한 등이고 다른 하나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등입니다. 본문에 보면 열 명의 처녀가 등을 준비했는데 다섯 명의 처녀들은 등과 함께 기름을 준비했고 다섯 명의 처녀들은 등만 준비했습니다. 성경은 등과 함께 기름을 준비한 다섯 명의 처녀를 지혜로운 자로 말하고 있고 등만 준비하고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다섯 명의 처녀들을 미련한 자로 부르고 있습니다. 기름은 등의 생명입니다. 기름이 있어야 등을 밝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등을 가지고 있어도 기름이 없으면 등을 밝힐 수 없습니다. 본문에 보면 열 명의 처녀가 등을 들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데 신랑의 도착이 늦어졌습니다. 해가 지고 밤이 깊어도 신랑이 오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자 처녀들은 다 졸고 잠을 잤습니다. 지혜로운 자나 어리석은 자나 다 졸고 잠을 잔 것입니다. 본문 5절에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잤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리에 앉아 꾸벅꾸벅 졸다가 차츰 깊은 잠에 빠졌다는 뜻입니다. 신부와 하객과 모든 사람이 깊은 잠에 빠져있을 때 신랑이 왔습니다. 밤중에 신랑이 왔다. 맞으러 나오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열 명의 처녀들은 자다가 일어나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등에 불을 밝혔습니다. 등과 함께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다섯 명의 처녀들은 등에 불을 밝혀 혼인잔치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등만 준비하고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다섯 명의 처녀들은 등에 불을 밝히지 못해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에게 기름을 조금 나누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기름으로 혼인잔치에 들어가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다섯 처녀들은 냉정하게 거절했습니다. “우리와 너희가 함께 쓰기에는 부족할 것 같으니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서 쓰라.”고 말했습니다. 기름을 나누어 주면 너희도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우리도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으니 너희에게 필요한 기름은 너희가 사서 쓰라고 거절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급히 밖으로 나가 기름을 사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기름을 사서 돌아오니 혼인잔치의 문이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다섯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도착해서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만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이 닫힌 것입니다. 기름을 구해서 돌아온 처녀들은 문을 두드리며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라고 애원했지만 신랑은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대답했습니다.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들어갔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은 혼인잔치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천국 혼인잔치가 주는 교훈은 그리스도인의 게으름과 태만에 대한 경고입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오랜 세월을 허송했습니다. 기름을 준비하는 일은 너무나 쉽고 간단합니다. 기름을 구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기름을 구하러 갔던 처녀들이 기름을 구해서 곧 돌아온 사실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25:10-11). 예수님께서 요구하시고 명령하시면 어렵고 힘든 일도 잘 감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미련한 처녀들은 기름 가게에 가서 문만 두드리면 살 수 있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미루다가 가장 중요한 순간에 그들의 게으름과 태만에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 너무도 쉬운 일을 뒤로 미루고 준비를 안 했기 때문에 더 용서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 사람보다 어리석은 인간은 없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교회가 부흥이 안 되고 가정과 직장에서 다툼과 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무와 사명을 감당하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는 태만과 준비의 부족이 신앙과 인생에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이 말씀이 주는 두 번째 교훈은 믿음이 진실하지 못한 성도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외식하는 신앙, 형식적인 믿음,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는 인본주의 신앙은 절대로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등에 기름을 준비하지 않으면 등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등을 준비하면 당연히 기름도 함께 준비를 해야지요. 기름도 없는 등을 어디에 쓰겠습니까? 등에 기름이 있는지 없는지 겉으로 보기에는 구별이 어렵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기름이 있는 등이나 기름이 없는 등이나 똑같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예수님이 오시면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신랑이 와서 등에 불을 켤 때까지는 어떤 등이 불을 밝힐 수 있는 등이고 어떤 등이 불을 켤 수 없는 등인지 분간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등에 불을 밝히게 되자, 기름이 있는 등과 기름이 없는 등으로 확연히 구별되었습니다. 양과 염소, 알곡과 쭉정이의 정체는 예수님이 오시면 다 밝혀지게 됩니다. 바울 사도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디모데후서 3:5). 경건하고 진실한 척해도 경건하지 않고 진실하지 않은 위선자들을 경계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경건한 것 같지만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신앙의 곡예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신앙은 첫째도 진실 둘째도 진실입니다. 거짓 없는 진실한 신자만이 신앙과 인생에 승리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주는 세 번째 교훈은 구원의 문은 한 번 닫히면 영원히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섯 명의 미련한 처녀들이 부랴부랴 기름을 구해서 돌아왔지만 혼인 잔치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처녀들은 문을 두드리며 큰 소리로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라고 외쳤지만 신랑은 처녀들에게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대답했습니다. 처녀들은 신랑을 불렀지만 신랑은 처녀들을 알지 못한다고 외면한 것입니다. 미련한 처녀들이 그들의 잘못과 준비 부족을 깨달았을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도무지 돌이킬 수가 없었습니다. 미련한 처녀들은 신앙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그들의 태만과 불순종에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간은 정당한 충고와 권면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련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련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알고 있다, 내가 알아서 한다, 다음에 해도 된다, 바쁘지 않으니까 천천히 해도 된다고 말합니다. 본문의 미련한 처녀들도 신랑이 올 날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니까 그때 가서 준비하면 되고, 기름은 아무 때나 기름집에 가면 구할 수 있으니 바쁠 것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신랑이 도착하자 미련한 처녀들은 허둥댔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 불도 밝힐 수 없는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갔습니다. 미련한 처녀들은 그토록 오랜 시간을 다음에 해도 된다, 내일 해도 늦지 않다는 말만 되뇌며 허송한 것입니다. 그 결과 그들은 구원의 기회를 영원히 잃고 말았습니다. 구원의 기회는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고 구원의 문은 한번 닫히면 영원히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만날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인은 깨어서 예수님과의 만남과 예수님 재림을 준비하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예수님 재림과 상관없이 우리 몸의 죽음을 통해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나가 예수님을 만납니다. 그리스도인은 깨어서 예수님과의 만남과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예수님 만날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신랑의 도착이 늦어지자 지혜로운 처녀나 미련한 처녀나 똑같이 졸고 잠을 잤습니다. 그러나 신랑이 왔을 때 등과 함께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처녀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갔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미련한 처녀들은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만날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진실하지 못한 신앙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기름이 있는 등이나 기름이 없는 등이나 똑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불을 밝혀야 할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불을 밝힐 수 있는 등과 불을 밝힐 수 없는 등으로 확연하게 구별이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 거짓 없는 진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기회가 오지 않아 실패하거나 기회의 문이 열리지 않아 실패한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붙잡지 못하고 기회를 사용하지 못해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영생의 문제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예수를 믿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은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신앙생활 잘하셔서 천국 혼인잔치에 다 들어가시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