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함께 하는 하루

여행과 그림을 사랑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쉴 수 있는 공간이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 65 - 시드니, 블루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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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상 (호주)

2020. 7. 29.

*그 당시 광부의 모습과 석탄 운반 수단 등에 대한 설치물이 전시되어 있고, 이런 조각품을 만든 스튜디오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말 잔등에 올라탔는지 반질반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