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단상

동글_ 2018. 3. 11. 06:16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경기 의왕·과천)이 발의한 법안이랍니다.
두서없이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우선 개자식들이라고 욕부터 합니다.
음주 금지 장소가 탐방로와 산 정상, 대피소로만 한정됐기 때문에 산 중턱 쉼터 등에선 아무 제약 없이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단속반은 현장 적발만 가능할 뿐 음주측정이나 가방을 뒤질 수 있는 권한은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