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브라질 이야기

20년 전부터 브라질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튜브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꿈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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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야기

2018. 4. 28.

한국과 12시간 시차로 새벽내내 방송보며 가슴벅차 글을 씁니다.



Um aperto de mão

한 번의 악수


68 anos, desespero e a dor. 

68년 동안의 절망과 고통


tudo sumiu. 

모두 사라졌다


Parece irreal

비현실 같은현실 


É o que sempre desejamos.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것


Reunificar família

다시 가족이 모이고


Conquistar o sonho e o desejo

꿈과 욕망을 이루다


Vou chorar e ficando acordado

나는 울며 깨어 있다.


É o milagre de ter um bom líder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는 것이 바로 기적


68 anos de desilusão e opressão de quem esta do nosso lado

68년간의 실망과 우리편에 대한 억압


Isso mesmo, o medo sempre prevalece para os mais fracos. 

바로 그렇다. 두려움은 항상 약한자를 누른다


Agora a verdade e o povo finalmente abraça, o sonho, do avô e do pai.

이제 마침내 진리, 국민은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꾸던 꿈을 이룬다.


- 2018년 4월 26일 상파울로에서 손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