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브라질 이야기

20년 전부터 브라질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튜브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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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야기

2022. 6. 16.

여러분!
싫은 소리 안 들으면 괜찮은 삶이라고 합니다. 재능을 살려 열심히 배우고 실천한다면 그것도 성공한 삶이라고 합니다.
인정받지 못해도 욕먹지 말고 무엇보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제 삶을 바꿨습니다. 많은 것을 잃었지만, 덕분에 많은 것도 얻었습니다.
잘나서 나서는 것이 아닙니다. 힘들어도 나서는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이라 생각되어 작은 실천할 뿐입니다.
이런 저를 보고 책임지라며 모든 멍에를 주시는데 그건 거절합니다. 사회 모든 일을 혼자 어깨에 질 수는 없습니다.
해야 할 일을 고르는 것은 저의 권리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을 당연히 제가 책임질수는 없습니다.
화려한 삶으로 보여지는지 저와 함께하려는 분이 계시는데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저는 어두운 길을 밝히는 등불이 아니라 등잔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어둡고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고 명예도 얻지 못하고 무엇보다 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능력 좋게 보이지만 돈도 벌 수는 없습니다. 같이 사업하면 크게 성공할 것같지만, 망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 이유는 순수하지 않은 목적과 무엇보다 '욕심'이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먹고 사는 일은 제가 다 알아서 합니다.
혼인성사를 충실히 받아 성가정을 만드는 것이 저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니 같이 안 나선다고 저를 탓하지 마십시오. 항상 여러분과 함께 못한다고 미워하지 마십시오.
어려움을 말하시면 들어 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책임지고 해결해 줄수는 없습니다.
항상 모두와 함께 하고 싶지만, 시간이 모자라 저도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삽시다. 저도 건강하게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