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브라질 이야기

20년 전부터 브라질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튜브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1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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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취업 비자와 임시 영주권 받는 방법

https://www.korean.net/portal/global/pg_news_journalist.do?mode=view&articleNo=1000763845#/list 코리안넷 재외동포 전문포털, 재단사업 지원, 민원 신청, 홈페이지 제작 지원, 뉴스 제공, 동포관련 행사 안내 www.korean.net 브라질 여행 중 장기 체류하며 직장을 얻는 경우 또는 브라질 사람과 결혼 하여 살기 위해 직장을 찾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에게 중요한 브라질 채용 시장과 방법에 대한 정보를 아래와 같이 나눠 본다. 브라질 시장은 규모가 크지만, 외국인 채용 시장은 극히 한정적이다. 첫 번째 이유는 포화한 브라질 실업률 때문에 노동력을 외국에서 데려오는 것을 꺼린다. 이런 특징 때문에 외국인이 국내에서 직장을 얻는..

1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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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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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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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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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야기 어느덧 결혼 12년차, 착한남편운동본부는 잘 있음

어느덧 결혼 12년이 됐다.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가는지 모를 정도로 후딱 지나간다. ​ 작년부터 일어난 코비드19 사태로 어디 나갈 수도 없어 집에서 고기 구웠다 특히 작년에는 맛집 가자고 약속했는데 이틀 전부터 격리 시작해 아직 못가고 있다. ​ 딱 일 년전부터 울부부 사진도 남기고 있다. 원래는 쌍둥이 사진만 가득했는데 이제 좀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올해도 격리. 실망하면 안된다. 슬픔도 뒤로하고 맛있는걸 만들었다. ​ 힘내자, 내일을 위해 쉬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12년 된 날입니다. 세상이 어두워도 우리는 꿋꿋이 살면 됩니다. 지난 일 년간 저희 부부와 함께 밝은 세상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작년에 어렵게 보냈는데 올해도 그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

2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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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브라질 코비드19 상황, 3월 19일

브라질 북부 삐아우이 주 병원에 도착한 환자. 병실이 없어 바닥에 누운 채로 심폐소생술 6번을 했으나 사망했다. 이 시간은 곧 전국에 퍼지며 저렇게 죽는 상황에 개탄했다. 할머니, 엄마 그리고 13살 아들이 21일간의 차이를 두고 사망했다. 이제 어린이도 사망하고 있다. 상태가 안 좋아 인공호흡기를 사용한 환자 80%가 사망했다. 참고로 아시아 지역은 47% 미국은 46% 죽었다. 인공호흡기를 달아도 많이 죽는다. 지역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북동부와 북부 지역이 심각하다. 드라마에서는 '마스크 빼도 돼, 나도 걸렸었어'라는 대사가 나와 발칵 뒤집혔다. 욕바가지 듣고 마스크 쓰라고 자막을 넣었다 오늘도 2,815명이 죽었다. 관심 없다 들어서 그런지 한국에 사는 사람이 깜짝 놀란다. 혹시 확진자 수와 헷갈린..

1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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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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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야기 코비드19, 오늘도 살았다.

오늘도 2648명이 생명을 잃어 총 28만 4천 명이 죽었다. 브라질 상황을 더욱 정확히 알리려 도표를 만들었다. 인구 10만 명당 135.5명이 사망했고 확진을 받은 사람 중 2.4%가 사망한다. 격리율이 40% 미만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이 아직도 일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물론, 일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문을 닫고 일하는 사람 많다. 의료계는 확진자와 사망자가 느는 이유를 모르겠단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상황이 급격히 나빠져 죽는단다. 작년에 많이 축적한 경험과 장비도 소용없다. 지금 상황을 작년과 비교 새로운 판데믹이라고 부른다. 즉 변종은 빨리 퍼지고 환자를 빨리 죽이고 있다. 작년 초기와 같이 바이러스가 많이 공격적이다. 숙주를 무차별 죽이는 변종은 작년 바이러스와 ..